안양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고,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자체의 관리능력 향상
경기도 2026년도 예산안이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40조 577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5년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1조 3,356억 원(3.4%)
용인시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존을 명분으로 시민들에게 공공시설 내 일회용품 반입 금지라는 불편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세계 최대 규모’라고 홍보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에너지 정책을 들여다보면, 시가 말하는 탄소중립이 얼마나 허구적인지
캠퍼들의 핫플레이스인 여주 강천섬의 해묶은 민원이었던 주차장이 오는 2028년까지 966면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춘천 남이섬(약 600대)과 신륵사 야외공연장(440대)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대략 여주도자기축제와 오곡나루축제 때 강변주차장(1천대)에 맞먹는 규모다.
26일 국토교통부는 오산시에 오산 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를 예고했다. 이로써 2011년 지구지정이 취소된 이후 14년만에 공공주택지구로 다시 지정된 것이다. 최종 고시는 오는 31일로 예정됐다. 국토부 고시에 따르면 세교3 공공주택지구는 오산시 가수동, 가장동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후원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26일 오후 수원특례시 팔달구에 위치한 WI 컨벤션. 수원미래희망은 이날 가수 조항조와 함께 ‘희망나눔바자회’와 &ls
그동안 직권취소를 둘러싸고 논란을 빚어온 옥정물류단지 2부지 개발사업이 취소되고 주거용지로 개발된다. 양주시는 26일 시장실에서 옥정물류창고 2부지 사업 취소와 용도변경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주시와 옥정물류창고 시행사인 지엘옥정피에프브이㈜,
2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8분께 안성시 공도읍 한 딸기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소방대원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4시7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행리단길’로 불리는 수원시 장안동·신풍동 일대가 ‘지역상생구역’에 지정된다. 지난해 8월 지역상권법 시행 이후 전국 최초의 사례다. 지역상생구역에 지정되면 상생협약에 따른 임대료 인상 제한, 부설주차장 설치 기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26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정책연구활동 결과 평가를 위해「2025년 제2차 평택시의회 의원 정책연구활동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올해 연구회는 △평택시 스마트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 △평택시 청년정책 연구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 한 해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실천해 온 복지 활동을 돌아보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성과공유회 ‘동희네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봉사단체, 후원자, 지역 내 유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6일 덕소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75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담아 꿈과 희망을 공유하는 시간, 꿈을 향한 발걸음’을 주제로 열렸으며, 청소년이 꿈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
[금요저널] 민선 8기 출범 이후 위기 대응 능력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해 온 광주시는 1조 5천970억 원 규모의 2026년 예산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 교통 혁신, 3대가 행복한 복지도시 구축,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기반 조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완화를 위해 내년 1월 5일부터 3330번 광역노선의 ‘출근형 전세버스’를 기존 5대에서 7대로 증차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운행 중인 퇴근형 전세버스 2대까지 포함해 안양~성남을 오가는 3330번 출퇴근 전세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