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복지관은 이번 겨울 △겨울내복 △김장김치 △식료품 △생활용품 △방풍·방한용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준비해 관내 취
[금요저널] 의왕시 사랑채노인복지관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복지관은 이번 겨울 △겨울내복 △김장김치 △식료품 △생활용품 △방풍·방한용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준비해 관내 취
[금요저널] 의왕시 부곡동 소재 본만두 의왕점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관내 결식아동 10가구를 대상으로 만두를 정기 후원한다고 밝혔다.본만두 의왕점은 평소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식을 대접해 왔으며, 만두 세트와 고기 등을 부곡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시로 전달
[금요저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NGO 국정감사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박 의원은 2025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정권 기간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누적된 문제를 점검하고, 내란으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에 소재한 광주동산교회가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임도한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 3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 지역 내 저소득
[금요저널] 신현필아트미술학원 하서영 원장은 7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원생들의 그림으로 제작·판매한 그림엽서 수익금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하서영 원장을 비롯해 원생 9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하서영 원장은 "아이들의 재능을 나눔으로 이어간
[금요저널] 광주시는 농산물 경쟁력 강화와 지역 명품 농산물 발굴·육성을 위해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은 공모를 통해 농업인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선정·지원하는 상향식 농정사업이다.광주시는 2026년 사업 대상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민생경제 회복과 포용 복지, 대형 체육행사 성공 개최, 자족도시 전환,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방세환 광주시장은 7일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금요저널]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6일 엔티산업주식회사와 '광명초등학교 앞 임시 공용주차장 무상임차'연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토지 소유주인 엔티산업주식회사와 2020년 6월 첫 체결 이후 여섯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양측의 협의를 거쳐 협약 기간을 2026년
[금요저널] 안산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를 4호선에 시범 설치·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 및 관내 거주 외국인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공공 교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범 운영 도입지로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동행은 지난 6일 성포동 소재 경로당과 아파트 방문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시장이 아파트 커뮤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와 마린크루 수원센터가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수영 강습을 지원한다.수원시는 6일 마린크루 수원센터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수영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마린크루 수
[금요저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팔달산 성신사 옆 산책로 초입에 팔달산의 역사와 명칭 유래를 알리는 유래비를 설치했다.팔달산 유래비 설치는 한 시민의 건의로 시작됐다.지난해 11월 18일 열린 권선1동 새빛만남에서 한 시민이 “팔달산 유래 안내판이 노후화돼 내용이 눈에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