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가 6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 성장센터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성장센터 운영 방향과 가정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남양주시가족센터가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남양주시 아이돌봄사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사 2차 집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봄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퇴계원읍 소재 빛과소금교회‘굿네이버스 집수리 봉사단’ 이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홀몸 어르신 가구를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나눔세무사 무료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나눔세무사 무료세무상담실’은 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시민을 지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금곡동 산 64-1번지 일원에 장기간 방치된 불법건축물을 정비하고 해당 부지를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수십 년간 마을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철도공단 부지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와부읍 ‘밀마당 바지락칼국수·보쌈’ 이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역 어르신 30명을 초청해 ‘행복한 밥상’나눔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식사를 나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화성 전곡해양 일반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 잔여 2필지에 대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시설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된다.공급 대상은 서신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2026년 6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임산부 본인이 서비스를 직접 신청할 수 없는 상황인 경우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7월 31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역량을 겨루는 ‘2026 김포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및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김포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열린
[금요저널] 대한민국 수도권 대표 해양축제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며 수변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 입지를 공고히 했다. 바다로 이어지는 한강을 가진 유일한 도시 김포에서 열리는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시그니처 ‘포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 측 린 펑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이후 서비스·투자 자유화 제고를 위해 ‘후속 협상을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유네스코 지정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김구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서울국제도서전이 공동 주최하는 서울국제도서전은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극지연구소와 함께 6월 23일 서울 마포구 ‘에피소드 신촌 369’에서 ‘제3차 남극포럼: 남극지식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인‘남극포럼’은 남극에 대한 국민들의 흥미를 높이고 남극의 연구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는
[금요저널] 상습 정체가 이어지는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일대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성남·판교 등 수도권 남부에서 서울 서남부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