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가 지난 2일 양재동 엘타워호텔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 경관행정 부문’ 시상식에서 건축공간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공동 주최하는 우리나라 국토⋅도시⋅경관 분야의 권위 있는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2021년 이후 두 번째 영문 소식지가 발간 됐다고 밝혔다. ‘사랑의 수레’로 처음 제작된 영문소식지는 2022년 평택시자원봉사센터 매거진으로 재탄생해,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주한미군의 자원봉사활동과 상
[금요저널] 평택시는 평택시의회, 평택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 2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및 기업지원시책 등에 대한 상생 협력과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기업지원교류협의회에 참석했다. 평택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평택시 정장선
[금요저널] 평택시는 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예상진로 영향범위, 과거 피해내역 등을 공유하고 대처방향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장 주재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한 매우강한 태풍으로 따뜻한 해수면
[금요저널] 가평군의회는 9월 5일 오전 10시 30분 제309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를 열고 9월 27일까지 23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정례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가평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가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 임직원과 시민들은 지난 2일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후문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헌혈 버스에서 단체로 헌혈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이천시 증포동통장단협의회는 9월 3일 새벽 5시 30분 통장단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증포동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자 안흥동, 갈산동, 증포동, 송정동 일대 주요 도로변에 우
[금요저널]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2년의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을 보고하고 주민들이 발굴한 2023년 주민자치사업 의제를 선정했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보고 느
[금요저널]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이천시는 5일 최근 쌀값 폭락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이천라이스센터 앞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물량은 10KG 1,900 포이며 미국 동부지역인 뉴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9월 3일 의정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열린 의좋은마켓에 참여했다. 의좋은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도와 의정부가 함께 개최하는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으로 추석전통 먹거리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3일 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서 의정부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공립·법인·직장어린이집에서 주관한 ‘2022년 제12회 소아암 어린이 돕기 일일 바자회’를 수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올해로 벌써 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4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를 통해 태풍이 지역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관련 부서 및 권역동별 중점 대처사항과 피해 발생 시 향후 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호우 및 강풍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자원회수시설 시설물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22일간 가동을 일시 중단하고 하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첫 가동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1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일환으로 의정부시 행복로 거리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레드서클이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 캠페인의 상징으로 건강한 혈관을 표현한 것이다. 이번 레드서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