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7일 안양시노동인권센터가 법무법인 시민과‘취약 노동 계층 법률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본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협력해 관내‘취약 노동 계층’이 겪는 다양한 노동 관련 피해 상황에서 법률상담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금요저널] 안양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6월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연속 수상하며 ‘적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8일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실팅은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파주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문산 전통시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
[금요저널] 양주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28사단 공병대대에서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참전용사 2가구에 생필품 및 건강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28사단 공병대대는 쌀, 홍삼 등을 전달했으며 매년 간부들이 십시일반으로 후원금을 모아 나라를 위해 헌
[금요저널] 가평군의회가 7일 의장실에서 소상공인연합회와 관내 소상공인의 성장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가 관내 연합회와 소속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의회 차원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기 위함이라는 점
[금요저널] 장기본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2022년 09월 0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포금쌀 20포를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장기본동 새마을회는 관내 주민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김포금쌀은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김포시 관내 친환경·GAP인증 쌀 생산 장려금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규모를 확대함으로써 농업인에게는 생산 의욕을 고취하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김포금쌀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고품질 쌀 재배 장려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정신건강홍보주간 행사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5일 김포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정신건강 예술제 “평안”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포시보건소장을 비롯해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센터 회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
[금요저널] 대곶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월 7일 대곶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햅쌀 47포를 기탁했다. 대곶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김포쌀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남녀새마을지도협의회는 “대곶면 소외된
[금요저널] 9월 7일 월곶면에 추석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이 있었다. 썬건재상사는 월곶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삼백만원을 기부했다. 썬건재상사의 대표 유원균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9월 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김포북변공영주차장에서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레드서클’이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 캠페인의 상징으로 건강한 혈관을 표현한 것이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매년 9월 실시되며 자신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6일 김포시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의 주재로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김포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제5조에 의거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에 당연직으로 위원장에 신승호 환경녹지국장,
[금요저널] 김포시는 관내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 안전교육을 2022년 5월부터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2020년 11월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어린이 안전교육을 년간 1회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취약계층의 보편적 건강권 실현을 위해 저소득 노인 틀니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포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의료급여 노인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