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심사에서 국무총리상 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서 안성시는 노사 간 신뢰와 상생에 기반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합리적 노사문화를 선도한 점을 인정받아 노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4일 안성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2023년부터 적용될 생활임금을 10,86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대비 5%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9,620원보다 1,240원이 높다. 이번에 결정된 2023년 생활임금
[금요저널] 양주시는 나리농원에서 지난 8일부터 ‘양주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을 열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주 농특산물 상설 직거래 판매장’은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에서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양주지역의 고구마, 꽃차, 벌꿀, 여주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4일 오봉산 석굴암에서 단풍과 음악, 천년의 향기가 함께하는‘제10회 단풍맞이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봉선사, 수국사, 보광사 등의 후원을 받아 경내 특별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시민, 신도 등 500여명과 함
[금요저널] 과천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과천시 재난기본소득 신청기간을 당초 8월 31일에서 10월 14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제약을 겪은 시민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20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수도권 규제 재정비 대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는 김학용 국회의원이 ‘경기 동·남부권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정 이후 자연보전권역
[금요저널] 양주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관·학 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강성종 총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대학의 인적·물적 자
[금요저널] 경기도 시각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마련된 ‘제12회 경기도시각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남양주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
[금요저널] 과천시 평생학습축제가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과천시민회관 야외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평생학습과 인연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과 단체 33개 팀과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33개 팀, 총 66개 팀이 참여한다.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안은미컴퍼니의 ‘드래곤즈’를 9월 24일 오후 5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부산문화회관과 파리시립극장, 리옹 댄스비엔날레가 국제 공동 제작한 이 프로젝트는 안은미가 안무와 연출을 맡았고 밴드 이날치의 음악감독 장영규가 음악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공영차고지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공영차고지 내 천연가스 이외에 전기 등 친환경 에너지 공급시설을 설치하는 업체가 공
[금요저널] 오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3회기가 17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여성가족부와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
[금요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키움봉사 회원들이 지난 18일 오산시민의 날 체육대회 대원동 입장식에서 악기 퍼포먼스를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스네어 드럼과 기타, 우쿨렐레,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 연주는 대원동 선수단의 입장을 더욱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17회 오산 청소년 문학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 수필, 소설 등 3개 분야 문학작품 공모를 진행했는데, 총 147명·255개 작품이 접수됐다. 대상의 영예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