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1일 시흥시 배곧파출소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해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치매극복 선도기관’은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단체 및 기관의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1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200여명의 종사자와 시설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연 분야의 다양성을 위해 전국 공연가를 대상으로 ‘문화홍보대사’를 모집한다. ‘시흥시 문화홍보대사’는 시흥의 주요 사업과 대표 축제 등에 출연해 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문화 전도사다. 참가 자격은 관내에서 수시 공연 활동에 참여 가능한 공연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2년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더온화’ 팀이 배곧에 위치한 생명공원에서 오는 10월 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에 #부기온앤온 IN 배곧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온화’ 팀은 지난 2021년에도 ‘쓰레기바다에서 육지로 놀러
[금요저널] 시흥시는 꽃과 나무가 울창한 도시를 가꾸기 위해 국비와 도비 8억5천만원 예산을 포함, 총 37억5천만원을 투입해 시흥 전역 29개소에 수목 17만 4천주를 심어 녹색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도 대대적인 나무심기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행을 가속화하고 일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27일 오후 7시 분당구 야탑역 1번 출구 쪽에서 이륜자동차 소음 줄이기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캠페인은 야간 배달 오토바이 굉음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알려 운전자의 자제를 유도하려고 열린다. 성남시 공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의 종착역을 판교역까지 연장하도록 요구하는 11만8186명의 주민 청원서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에 제출해 시민 뜻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원서는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을 지지하는 성남시민과 서울, 광주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장관은 유엔 총회 참석 계기 지난 19일 오전 얀 리파브스키 체코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실질협력, 한반도 등 주요 지역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양 장관은 양국이 2015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발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김동연, 집행위원장 정상진)가 9월 22일 공식 개막하며 오는 29일까지 8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이날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진행했다. 김동연 경기
[금요저널] 세종한글문화포럼은 제6회 전국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대상에 김유/한현진 작가의 ‘다반사’ 와 금상에 고대석 작가의 ‘한글과 도자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예, 시각, 문화상품 디자인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며 금연을 결심하신 분, 금연을 하고자 하나 성공하기 힘든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고 있다. 금연 클리닉 등록 시 금연상담사가 금연 상담 및 금연 보조제, 행동강화 물품을 제공해 맞춤형 관리가 이루어진다. 추후,
[금요저널] 여주시 중앙동 소재의 오케이마트는 9월 21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OK마트는 매년 성금과 물품후원으로 이웃을 위한 따듯한 온정을 베풀어 오고 있으며 금번에도 김선숙 대표와 김영복 이사가 각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과 우리은행 상현지점은 지난 21일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정심 지점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김전호 관장은, “후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롯데건설 오산스카이러브봉사단, 지역구 이상복 시의원과 함께 ‘중앙동 행복하우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21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한 경로당은 오산동에 소재한 40년 이상된 노후되고 열악한데다 지난 7월 집중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