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4일 신한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지역의 발전이 곧 대학의 발전임을 공감하고 발전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파트너십을 맺은 것에 의미가 있으며 지역발전과 대학
[금요저널]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직영 꽃묘장에서 분양받은 가을꽃 400본 식재작업을 지난 9월 29일에 주민단체들과 함께 했고 변화하는 날씨와 맞게 여름꽃에서 가을꽃으로 바꾸었다.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마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버스정류장을 이용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10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책방지기의 취향-동네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법’을 운영한다. 장기도서관은 “책방지기의 취향”이라는 주제로 동네 책방지기와의 만남을 마련하고 있는데 8월에 이어 10월에 두 번째로 진행하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10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오후 2시부터 총 2회에 걸쳐 세미나실에서 ‘메타버스 탑승 예약’ 강의를 운영한다. 보호자를 동반한 초등 2~4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메타버스 컨텐츠 전문지도사 정진영 강사가 진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지난 9월 30일 한강중앙공원에 물놀이가 가능한 다목적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기동 1539번지 한강중앙공원에 총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모래성을 테마로 해 물놀이 조합놀이시설 1개소, 조형분수 1개소, 소규모
[금요저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가-농업기술센터 협업을 통한 신소득작물 발굴 재배 기술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멜론은 고온기 재배가 가능하며 작기가 짧아 농가 소득화에 유리하다. 최근 고온기 작물 재배가 어려워 2022년 신소득작물 실증시험으로 멜론을 선정했다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28일 관내 농업인 및 관계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결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2022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결과 평가회’는 2022년 실시되었던 공동방제 일정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 김포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변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2022년 9월 명사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 저자
[금요저널] 연천군과 한국전력 연천지사는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2050 탄소중립 지역사회 이행기반 마련을 위한 연천군-한국전력 연천지사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엔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추진 중인 정부의 탄소중립 2050정책과
[금요저널]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플러레 단체전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펜싱팀은 허준·김동수 선수가 화성시청 이광현·정시환 선수와 경기연합
[금요저널]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업과 단체의 나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성심의료재단은 지난 4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유미하 이사장은 “송정동에 위치한 성심요양병원 개원을 기념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환절기에 어려움을 겪는
[금요저널] 광주시가 추진 중인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이 탄력을 받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사업은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32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한강유역환경청 ‘우수주민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3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경기도 ‘특별조
[금요저널] 광주시가 올해 3분기 지방재정 적극 집행에 경기도 1위를 달성했다. 시는 올해 3분기 지방재정 적극 집행 소비·투자 부분에서 목표액 715억원 대비 1천98억원을 집행, 383억원을 초과 집행해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방재정 적극 집
[금요저널] 광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대면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방세환 시장은 직원들에게 수해복구 TF팀을 구성한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수해 복구사업 마무리를 주문했다. 또한, 민선 8기 핵심 가치와 목표가 행정에 조속히 뿌리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