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3년 식품가공기능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식품가공기능사는 농·축·수산식품을 가공해 식품의 소화율·보존성을 높이고 식품의 맛과 형태를 사람들의 기호에 맞도록 만들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제조·
[금요저널] 수원시는 오는 3월13일까지 ‘2023년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글을 공모한다.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인문학 사업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시민 개인의 창작글을 버스정류장에 게시해 인문학 공간으로 조성하고
[금요저널] 수원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1일까지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일반·휴게음식점을 모집한다.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으로 수원시는 20개 음식점에 오래되거나 오염된 후드·덕트·환풍기 등
[금요저널] 수원시가 쪽방·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비정상거처: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반지하,컨테이너, 노숙시설, 만화방, pc방 등 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이주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고시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에 대한 접수를 오는 2월 27일부터 시작한다. 농촌 지역에서 실외에 풀어놓고 기르는 반려견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개체 수 조절이 어려워 지역 사회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이에 시는 동물 등록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행주산성의 생태와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시민의 목소리를 찾는다. 목소리 기부는 3월 한달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목소리 기부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新행주산성 완전정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6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공·민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고양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관리대상 2,473개소를 국토교통부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하고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강촌공원의 작은도서관이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2일 재개관한다. 2012년 강촌공원에 개관한 ‘강촌공원 5분걸음 예쁜도서관’은 시민들의 작은 독서문화생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 문제 및 작은도서관 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년 주차공유제 사업으로 올해 가람초등학교를 선정했다. 가람초등학교는 여름 방학기간에 개선 공사를 실시한 후 올해 9월 중 공유 주차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2021년부터 주차공유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차공유제는 적은 예산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치솟는 대출이자로 고통을 겪고 있는 무주택 출산가구에게 전월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2022년에 출산 또는 입양한 자녀가 있는 무주택 출산가구는 2023년 3월 31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출이자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차별화된 자동차 관리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한다. 시는 지난 22일 블록체인 기반 정보통신기술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천우파트너스와 협약을 맺고 자동차 종합관리 플랫폼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종합관리 플랫폼은 차량 내에 설치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직원이 자율 모금활동을 실시해 성금 2122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규모 7.8 대지진으로 4만8000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많은
[금요저널] 이천 증포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21일 관내 거주 학생 중 품행이 단정한 성실한 학생 6명을 학교로 추천을 받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증포동 통장단협의회 김정희 협의회장은“우리의 작은 관심과 정성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보람을 느
[금요저널] 창전동은 2023년 2월 CCTV 및 민원 상담 테이블과 건강코너를 정비하고 공기정화식물 비치 등 민원실 환경을 개선했다. 창전동은 지난 1월중 주취자가 민원실을 방문해 여성공무원 등 직원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했으나 CCTV 촬영 방향이 엇나가 그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