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1일 오후 6시 30분 강남구청 로비에서 12월 인문학 콘서트 ‘양정무 교수의 미술 이야기-명작을 보는 1%의 눈’을 개최한다. 강연자인 양정무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난처한 미술 이야기’의 저자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3일 언북초등학교에 열린 교통안전 강화대책 유관기관 회의에서 관내 총 32개 초등학교 중 보도가 없는 12개 초등학교에 대한 특별 교통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구는 언북초 보차도혼용도로 962m 구간 등 1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무역센터·코엑스 전역에서 ‘2022 윈터페스티벌’을 개최하고 31일 자정에는 ‘2023 카운트다운’ 행사로 옥외전광판에 드론 라이트쇼를 송출한다. 강남구·한국무역협회·코엑스 MICE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5일 평택 주한미군기지에 ‘강남 의료관광 홍보관’을 열고 내년 1월까지 114개 의료상품을 30% 이상 할인하는 ‘밀리터리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관 운영은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관광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범구민 제로웨이스트 실천 운동인 ‘ZERO 강남 프로젝트’ 성과전시회를 14일 구청에서 개최한다. ‘ZERO 강남 프로젝트’는 각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직능단체, 자원봉사센터, 기업 등 민관협력을 통해 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촉구하는 65,826명의 서명부를 한국무역협회와 한국도심공항 측에 지난 6일 전달했다. 강남구 주민자치위원장 연합회는 도심공항터미널의 정상운영 재개를 위해 10월 17일부터 1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대치4동이 오는 13일 대치목련공원과 대치4동주민센터에서 주민과 함께 하는 환경 축제 ‘제1회 대치 FOURest Day’를 개최한다. 대치4동에서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환경을 주제로 중고 나눔장터 업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아트 송년 특별전의 일환으로 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갤러리 6곳의 전시 투어를 열고 21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아트마켓인 ‘2022 서울아트쇼’에서 ‘강남아트 특별관’을 운영한다. ‘강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대입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7일 8일 풍문고등학교와 진선여자고등학교에서 ‘2022 수험생 응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클래식 공연과 성인이 되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특별대책팀을 운영한 결과 5156가구를 조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548가구를 찾아 지원했다. 구는 지난 9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6개 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 내 공영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삼문화공원에 지하 4층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하고 지상에는 문화힐링공원인 ‘휴가든’을 조성해 오는 16일 개관한다. 역삼동은 하루 평균 4~5만대의 차량이 통행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지난 2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강남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강남구 구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강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9일 대입 설명회를 개최하고 15일부터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에서 13일부터 3일간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온라인 설명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시즌2 프로젝트’를 운영해 올해 70개 업체가 참여하고 누적 93만명이 시청하는 등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를 적극 지원했다. 강소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