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야간·휴일에 소아 진료를 하는 1차 의료기관 3개소를 야간진료상담센터로 지정하고 지난 1일 협약을 맺었다. 의료기관은 세곡달빛의원 다나아의원 보통의의원이다. 이 사업은 협약 의원이 야간·휴일에 18세 이하 환자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소년 자살 예방 사업 및 심리상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특히 청소년심리지원센터 사이쉼 인력 확충 및 운영 개선을 통해 전문 심리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청소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5, 6일 강남유닉투어 첫 프로그램으로 ‘케이팝 스타 체험’을 선보인다. ‘강남유닉투어’는 ‘You N Every Experience in Gangnam’ 투어의 줄임말로 강남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관광명소와 콘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는 상시 운영 TF를 구성해 1분기 6669가구를 조사하고 1267가구를 지원했다. 지난해까지 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정기 조사에 맞춰 TF를 구성해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했다. 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수서경찰서 및 각 동 주민대표 22인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4월부터 10월까지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교통시설 개선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면 주민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치고 민원인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영유아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위한 놀이 특화 프로그램 84개를 확대 편성해 구립·민간 어린이집 117개소에서 운영한다. 놀이 특화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새롭게 개편된 누리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6일 강원도 영월군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400명이 참여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구는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22개 동별로 주민자치위원을 구성하고 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2023년 강남구 외국인 명예홍보단’을 4월 출범했다. 구는 2011년부터 국내 거주 경험이 있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명예홍보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미국, 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협소한 공간에서 운영했던 강남지역자활센터와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舊 개포4동주민센터 건물로 이전하고 27일 오후 3시에 개소식을 한다. 강남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립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4일부터 5월 28일까지 평생교육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강남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평생학습의 매력을 개성 있게 표현하거나 특별한 순간을 담은 홍보 영상 또는 이미지를 공모한다. 영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를 점검한다. 특히 26일에는 한강 나들목 3개소에 있는 육갑문을 시운전 점검하며 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구는 16명의 점검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삼성1동이 28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코엑스 광장에서 글로벌 인생네컷 축제를 개최한다. 삼성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성1동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MZ세대가 즐기는 인생네컷을 축제로 만들어 다양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22일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날 놀이터’를 운영한다. 구는 22일 대치평생학습관에서 10시부터 1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자동 계산식을 최초로 개발하고 6일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 배포했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은 어려운데 부양의무자 등 법정 기준이 맞지 않아 정부의 기초보장제도 지원대상이 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