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5 강남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할 총감독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강남페스티벌은 강남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도시축제로 매년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을 통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3곳에서 할인 행사와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개최한다. 17일부터 29일까지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최대 25%까지 제수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강남개포시장은 1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이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예비 중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족보닷컴 6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2025 예비중 겨울방학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아이돌봄 서비스에 예산 101억원을 편성하고 본인부담금을 50~100% 지원한다. 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중위소득 기준 200% 이상 가정에도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6일 오후 3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각계·각층 주민대표 등 1000여명과 함께 ‘2025 강남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개청 50주년을 맞는 해에 주민과 만나는 첫 번째 공식행사라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공동주택 입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10개 단지에서 올해 40개로 대폭 확대하며 1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강남구는 주민 축제, 음악회, 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개 동 주민센터 및 복합문화센터의 노후 간판을 전면 교체하고 신규 간판 69개를 설치했다. 지난해 9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화센터 설치·운영에 따른 조례’ 개정으로 ‘문화센터’ 명칭이 ‘동복합문화센터’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2024년 출생아 증가율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게 나오며 2년 연속 증가율 1위를 달성했다. 행안부가 발표한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강남구 출생아 수는 2689명으로 전년 대비 339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우리동네돌봄단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복지활동 수첩 500부를 제작해 오는 14일부터 배부한다. 이번 복지수첩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활동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추모의 집’ 사용료를 1월 1일부터 대폭 인하했다. 추모의 집은 충북 음성군 금왕급 덕금로 936-61에 있는 예은추모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인단 4032기와 부부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오는 16일 오후 3시에 300억원 규모의 설맞이 강남사랑상품권을 전액 구비로 발행한다. 여기에 440억원 규모의 상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해 상품권 사용에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강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월 21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및 친선도시 홍보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50여 곳 80여 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 배, 사과 등 명절 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신중년을 대상으로 ‘AI&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2Day 마스터 교육’을 오는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신중년 세대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반려견 돌봄 쉼터를 운영한다. 1월 9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명절 연휴와 전후 기간인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민이 명절 연휴 동안 구와 협약을 맺은 전문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