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화서면 새마을,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06 07:35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8월 5일 지산리 마을커뮤니티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들로 꾸러미를 준비해 화서면 관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성인제 협의회장과 안영숙 부녀회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반찬꾸러미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광 화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