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3동 통장자율회, ‘자연밥상’과 함께 성마을경로당 어르신께 점심 대접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4일 관내 식당과의 두 번째 연계 나눔으로 성마을경로당 어르신 35명을 초청해 한식뷔페 점심을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연계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구월3동 통장자율회와 관내 식당인 자연밥상이 뜻을 모아 처음 마련한 행사이다.
양측은 앞으로 매월 셋째 주 경로당별로 지원 대상을 순차적으로 변경해 지속적인 점심 나눔을 이어가기로 했다.
유미 구월3동 통장자율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 점심 나눔에 선뜻 함께해 주신 자연밥상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자율회와 관내 식당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하는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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