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026년 '정신재활 프로그램'운영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 19세 이상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 능력을 키우고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센터 프로그램실과 3층 교육실, 외부 활동지 등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등록회원 가운데 자·타해 위험이 없는 회원 15~20명이다.
운영은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하절기와 동절기에는 방학이다.
주요 운영 내용은 △미술치료 △치료 레크레이션 △사회기술훈련 등 다양한 정신재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또한 지역사회 시설 이용 및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응능력과 사회성을 높이고 집단상담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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