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찾아 떡국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2.13 12:02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140세대에 떡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겨울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이날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도 함께 살폈다.

김은희 내가면장은 “설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외에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위해 다양한 계절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