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제2회 기증자의 날 개최 (화성시 제공)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11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2025년 유물 기증자를 위한 ‘제2회 기증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96세의 이창식 선생, 투병 중인 유보라 장로, 김준혁 국회의원 등기증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증 증서와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올해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는 총 7명의 기증자가 총 3425점에 이르는 사진, 고문서, 비석 등 소중한 자료들을 기증했다.
독립운동가 김덕용의 후손인 김명기 씨는 1960년대 3.1절, 4.15 추모제 당시 사진을 기증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