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복주초 역사와 호국정신을 되새기다

-교육복지 사회성과 창의성 향상, 오감 체험-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10.27 12:48

복주초등학교(교장 김유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025(), 3~5학년 35명 대상으로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 및 호국형화기념관 방문, 그리고 이월드 체험학습을 실시하며, 학생들에게 호국보훈의식과 역사적 안목, 그리고 지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복주초등학교] 2025년 현장체험활동 전적기념관,이월드 보도자료 사진1

이번 체험활동은 6.25 전쟁의 격전지였던 다부동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적기념관 내 전시자료 및 영상관람 등을 통해 당시의 치열했던 전투 상황을 생생하게 접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형제의 안타까운 사연과 가족애를 통해 진정한 호국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호국평화기념관도 방문하였다

[복주초등학교] 2025년 현장체험활동 전적기념관,이월드 보도자료 사진2

오후에는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E-World)로 이동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고, 팀별 미션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창의력을 기르는 활동을 병행하였다.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서, 우리 민족의 아픔과 희생을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른 인성과 애국심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