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도청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경북도포항테크노파크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에너지 대전환의 길, 미래를 여는 경상북도’를 주제로 마련한 홍보관에서는 동해안 에너지산업 육성벨트를 중심으로 경북의 에너지산업 육성 전략과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재생에너지 주민소득 창출사업, 영농형 태양광 연계 RE100 산업단지 조성, 수소연료전지산업 클러스터 구축, 공공주도 지역 상생 풍력단지 조성,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이 대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하는 에너지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약 300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내 13개 재생에너지 전문기업도 전시회에 참가해 에너지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분야의 신제품·신기술을 선보인다.
기업들은 국내외 에너지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전시 관람 시간은 행사 기간 매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 마감은 오후 4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현장등록으로 입장할 수 있다.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홍보관 운영으로 경북 에너지산업의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지역기업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에너지 분야 혁신성장과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전시회에서 얻은 정보와 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에너지기업 유치에 나선다.
지역 에너지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기업 지원을 연계해 경북 에너지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미래에너지수소과 가속기에너지혁신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연계 ‘대한민국 에너지대전’경북 홍보관 운영 국내 최대 에너지 종합 전시회에 경북 홍보관 운영을 통해 도 에너지관련 기업의 수출 확대 및 도 에너지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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