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민기자단·시민디제이 합동 워크숍 개최 (안산시 제공)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5일 엠블던호텔에서 시민기자단과 시민디제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기자단·시민DJ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시민기자단과 시정소식지 명예기자, 시민디제이가 서로 소통하고 활동 경험을 나누며 안산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물 제작 교육에도 참여했다.
직접 홍보물을 만들어보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내용을 구성하는 방법 등을 익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러분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가 안산의 정책과 매력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안산의 소식을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1년부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스토리 △엑스 등 7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들 채널의 구독자와 팔로워 수는 약 33만명이며 시민기자단과 시민디제이의 활동도 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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