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가 예고했던 영유아를 위한 금융상품 ‘꿈씨패밀리 하나통장’적금, 입출금이 공식 출시된다. 고금리 혜택과 함께 꿈씨 캐릭터를 입힌 맞춤형 통장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도시 브랜드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는 하나은행과 협력해 ‘꿈씨패밀리 하나통
[금요저널] 대전시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1km 중앙로 구간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인다.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를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겨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경기 둔화 장기화와 내수 회복 지연에 따라 지역경제에 대한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금요저널] 대전시가 올해 상반기 동안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집행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복합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초저금리 특별자금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동구 동대전도서관에서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그간의 시정 변화와 향후 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현장에는 시민기자단, 청년 시정 참여자, 자치구 추천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충청권 지자체 역학조사반과 함께 감염병 정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첫 합동훈련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뤄진 이번 훈련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주관으로 홍역 국내 유입 및 유행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시나리오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시청 행복실에서 ‘2025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하나센터를 비롯해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등 북한이탈주민 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여름철 혈액 수급 위기에 대비해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피서철과 방학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시기를 앞두고 공직사회가 먼저 생명 나눔에 나서 혈액 공급 안정화에
[금요저널] 대전시가 자연 생태계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의 종 보전을 위해 민간 전문기관인 에버랜드 동물원과 손을 잡았다. 대전곤충생태관과 에버랜드 동물원은 27일 ‘반딧불이 종 보전 및 전시 활성화를 위한 협업 의향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본격화한다. 이번
[금요저널] 대전시가 오는 7월 말 착공을 앞둔 도시철도 2호선 8공구 트램 공사와 관련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사업 개요와 교통 대책을 상세히 안내했다. 시는 6월 27일 신흥도서관에서 대전도시철도 2호선 8공구 구간 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대전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7일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을 위문했다. 이날 유 부시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시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민생침해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150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및 악취 민원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배달전문 음식점 △무인 음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37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전광역시 문화상’은 1989년 제정돼 지역 문화예술인의 공로를 기리는 대표적인 상으로 올해로 37회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대전사회혁신센터 커먼즈필드에서 ‘첫 대전시청사’의 활용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일반에 현장 공개된 이후 큰 관심을 받아온 첫 시청사 활용 방안을 본격적으로 시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이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