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세종시민의 ‘삶에 대한 만족’ 이 6.8점, ‘행복 경험’은 6.9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0.1점 상승했다. 반면 ‘걱정’은 4.3점으로 지난해 4.4점 대비 0.1점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가 정착단계에 접어들면서 각종 생활 기반에 대한 시
[금요저널] 올해 언론인이 뽑은 세종시를 빛낸 뉴스 1위는 ‘법원설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 가 차지했다. 시는 30일 올해 주목받은 뉴스 24건 중 설문조사를 통해 시청 출입 언론인들이 직접 선정한 ‘2024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언론인들은 올해 세종
[금요저널] 세종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8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하는 재원으로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한
[금요저널] 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는 ‘나눔으로 하나되는 기부챌린지’ 행사에 각계각층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조치원읍 지사협은 지난 26일 세종시 전·현직 중·소대장 모임인 일소회로부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 나무야어린이집이 27일 원아와 교사가 모은 111만 2,000원을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의 온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야어린이집은 반곡동 수루배마을1단지
[금요저널]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7일 해밀동행복누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해밀동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의 날’ 행사는 해밀동주민자치회, 해밀동통장협의회, 해밀동체육회, 해밀동새마을부녀회, 해밀동
[금요저널] 세종시 세종체력인증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 ‘2024년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센터에 선정됐다. 우수센터는 국내 71개 센터를 대상으로 지역과의 연계·협업, 체력측정·체력증진교실 활동 실적 등 14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된다.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26일 세종시청 박팽년실에서 한글사랑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한글사랑위원회는 한글 진흥 정책과 사업에 대해 자문하고 심의하는 기구로 당연직 1명을 포함해 11명의 시민·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
[금요저널] 세종시가 고용노동부의 ‘2023년 지역별 일·생활 균형지수’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도시로 인정받았다. 일·생활 균형지수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 생활, 제도, 지자체 관심도 등 4개 영역 24개 지표를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27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세종시 청년농업인 30여명과 연말 간담회 자리를 갖고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관계 부서별 2024년 청년농업인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2025년 추진 계획을 안내하
[금요저널]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체감사활동 평가는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를 심사해 자체감사기구 운영의 적정성을 높이고 내부통제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
[금요저널] 세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11개 분야, 15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
[금요저널] 세종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야간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으로 야간 부시장 제도를 도입·운영한다. ‘야간 부시장’ 제도는 야간관광 활성화에 대한 세종시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야간 특화 시책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글로벌 관
[금요저널] 세종시가 27일부터 오송역∼국책연구단지∼반석역까지 운행하는 충청권 광역 자율주행버스 A4노선을 신규로 운영한다. 시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대전광역시와 협력해 전국 최초의 광역 대중교통 수단인 자율주행버스를 운영 하고 있으며 현재 오송역∼세종고속시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