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 새롬·도담동도서관이 관내 초등학생에게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전국 도서관 여름독서교실’을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고 새롬·도담동도서관이 주최해 지난 28
[금요저널] 박태원 세종시 소방본부장이 31일 집현동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세종’을 찾아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지속 중인 폭염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가 급증하면서 정전이나 과열로 인한 장비체계 마비를 선
[금요저널] 세종시가 3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김경진 작가의 ‘앙코르 보호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1기 입주예술인의 두 번째 이어가는 전시로 기억 속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진 장소를 예술 작품으로 승화한 김경진 작가의 시도다. 그는 사
[금요저널] 세종시가 소형 폐가전 ‘맞춤 수거 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적극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14일 일부 개정된 ‘세종시 폐기물 관리 조례’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소형 폐가전 무상배출 제도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
[금요저널] 세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268곳을 대상으로 19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특수시책과 우수사례, 기관
[금요저널]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31일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폭염에 따라 여름철 취약 현장 등 5곳을 일제히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다수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장소나 무더위 취약계층 시설 등의 폭염 대응 대책을 살펴보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김하균 행정부
[금요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30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들의 소방안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제13회 세종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세종소방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 및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후원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
[금요저널] “관광이 스플리트시의 과거였다면 기술은 미래이며 대한민국의 과거는 서울이고 미래는 세종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이 29일 스마트시티·정원도시를 선도하는 세종시 사례를 통해 스플리트시에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안했다. 이날 최 시장은 스플리트 테크놀로지파크에서 고
[금요저널] 세종시가 병원에 가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가 늘면서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병원이 멀거나 교통이 불편해 제때 건강관리를 받
[금요저널] 세종시자율방재단이 30일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고덕면을 찾아 현장 복구를 지원했다. 충남 예산군은 지난 16∼17일 집중된 호우로 주택 침수, 농가 비닐하우스 붕괴 등 광범위한 피해를 입으면서 지난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
[금요저널] 올해 세종시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경쟁률이 67.3대 1로 지난해 62.2대 1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행정직 4명 선발에 총 269명이
[금요저널] 세종시가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주민과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전동면 심중리 일원에 건설 중인 ‘세종벤처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의 교량 명칭 의견을 수렴한다. 세종벤처밸리와 국도 1호선을 연결하는 진입도로는 총연장 400m 규모로 사업비 133억원을 투
[금요저널] 세종시가 행복도시 해제지역의 상가 공실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련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7월 30일자로 고시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상가의 허용업종 확대 △일반상업지역 내 관광숙박시설 입지 허용 △차량 진출입로 보도포장 기준 개선을 주요
[금요저널]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최근 지속되고 있는 무더위로 인해 온열질환자 발생이 우려된다며 시민 생명과 안전 확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29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노인이나 장애인, 야외근로자 등을 중심으로 온열질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