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중장년 1인 가구 40명을 대상으로 2차례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4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칠곡애식탁, 마음정원 프로그램은 읍·면 행복기동대 40명과 함께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9일 김재욱 칠곡군수와 다문화가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의 마지막 “타운홀 미팅”‘다문화가족과 함께 만드는 행복 칠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원활히
[금요저널] 칠곡군 민원토지과는 지난 19일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민원토지과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업무로 감정노동의 최일선에 있는 민원토지과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직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특히
[금요저널] 성주군에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1월 20일부터 대가면 소재 옥련창고를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올해 수매를 시행한다. 올해 성주군 총 매입량은 3,049톤이며 매입품종은 일품과 삼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에 대한 고액·상습 체납자 506명의 명단을 20일 경상북도 누리집과 경북도보, 위택스를 통해 공개한다. 명단공개제도는 고액·상습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11월 셋째주
[금요저널] 경주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점검 주민배심원을 위촉하고 공약이행 현황 점검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배심원 위촉장 수여, 분임 구성 및 배심원 역할에 대한 교육 등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점검 주민배심원
[금요저널] 제21회 국제소각산란컨퍼런스가 국내 최초로 2030년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포항가속기연구소와 한국원자력연구원와 공동으로 제21회 국제소각산란컨퍼런스를 경주로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소각산란컨퍼런스는 전 세계를 순회하며 3년마다 개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산시에 있는 자인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업에 대한 설계 공모 심사를 진행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설계 공모는 설계 용역 추정 금액 1억원 이상의 신축·개축·증축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 분야 교수와 건축사·기술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독도 교육의 선도 기관으로서 새로운 독도 웹툰 ‘뭉치탐정의 수수께끼 파일 2’를 개발해 20일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웹툰은 2022년 제작된 ‘뭉치탐정의 수수께끼 파일 1’의 후속작이다. 1편은 사이버독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다음 달 9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475교에 ‘119 신고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늘봄교실 이용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강화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금요저널] 구미시는 2024년 구미시 최고장인으로 미용직종의 이혜경 씨와 기계정비직종의 신호범 씨를 선정했다최고장인 제도는 숙련 기술자를 우대하고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개인의 기술 숙련도는 물론 후진 양성과 사회봉사 등 사
[금요저널] 구미시는 2조 1,455억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11월 20일 구미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4년 당초예산 2조 20억원 대비 1,43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정부 예산안 증가율과 경상북도 예산안 증가율을 웃도는 수치로 정부의 건전재정기
[금요저널] 봉화군은 20일 봉화군청 1층 로비에서 성심유치원 원생,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교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성심유치원과 협업해 원생과 학부모 등 지역주민이 자원 재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미래의 주인공인 유치원생들에게
[금요저널] 경북도에 있는 농업기업법인 ㈜한국애플리즈가 중소기업 최초로 러시아 소주 시장에 진출한다. 전통주 제조업체 ㈜한국애플리즈는 20일 의성군 단촌면에 있는 공장에서 과실주 5만여 병을 첫 출하 했다. 출하된 제품들은 블라디보스토크로 보내진다. 이 자리에는 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