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맞춤형 지원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경주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 고립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분야별 맞춤형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시민복지국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경주시는 북천 폐철교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린 창의적인 보행교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 경주시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역사 위를 걷다,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북천 폐철교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
[금요저널] 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가 올해 APEC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에 성공 개최 경험을 전수했다.경주시는 지난 1일 중국 선전시 대표단이 경주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회의·문화관광 분야
[금요저널]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경주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선보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주시농특산품 판매장 황리단길점’을 개점했다.이번 황리단길점은 경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품 판매장 가운데 4호점이다.개점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
[금요저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7월 31일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을 재심사해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국가보훈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원은 기존 훈격을 단순히 상향해 달라는 취지가 아니라, 석주 이상룡 선생이
[금요저널]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지난 31일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영덕 장사해수욕장을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폭염 속에서 물놀이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관
[금요저널] 8월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60~70%, 강수량 더 적어 폭염 장기화 전망 ‘시들음병·일소’피해 급증 우려, 적정 관수로 수분 스트레스 최소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경북지역의 경우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은 적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원예작물의
[금요저널] 광복 81주년을 맞아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이 정성껏 가꾼 나라꽃 무궁화 분화 141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렸다.경상북도는 31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하고 나라꽃 무
[금요저널] 상주 미래청사진 제시, 상주의 미래를 여는 4대 키워드 제시 상주, 식품·푸드테크·호텔·스포츠 산업 육성이 주요 현안 기업형 스마트팜·리버사이드 리조트·낙동강 관광휴양단지 협업 추진 경상북도는 31일 상주시청에서 '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 상주Day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자동차 부품 제조 산업의 AI 자율제조 확산 거점을 구축한다.국비 9억 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경산을 중심으로 첨단 제조 로봇의 실증과 확산 기
[금요저널] AI·로봇 기반 APC 구축, 인력난 해소 및 품질·물류 효율화 2030년까지 1433억 투입 데이터 기반 산지유통 인공지능 전환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농업인구 감소로 산지유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상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민생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민생규제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분야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해소해
[금요저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여름독서교실 ‘책장을 열면 과학이 팡’’을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독서교실은 ‘읽고 실험하고 발견하는 과학탐험’
[금요저널]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는 7월 30일 태화동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10대를 기부하며 한여름에도 식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이번 후원은 폭염에 더욱 취약한 1인 노인 가구,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경제적인 어려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