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7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6주간을 여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방제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꿀벌 응애는 애벌레부터 성충까지 체내에 기생하며 애벌레의 체액을 빨아먹거나 바이러스를 전파해 기형벌
[금요저널]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협의회 회원 12명은 이른 아
[금요저널] 예천군은 7월 29일 효자면을 시작으로 8월 12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 찾아가는 읍면 소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 한마당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안병윤 군수가 처음으로 하는 읍면 순회 방문으로 군정 철학과 운영 방향을 군
[금요저널]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청년층의 전세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임대차 계약을 돕기 위해 ‘토요 전세피해 예방·홍보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동상담소는 8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점심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형 창고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2026년 창고시설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대형 창고시설의 화재 안전관리 실
[금요저널] 대전시는 7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간 대표 취업 포털 ‘사람인’과 협력해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을 공식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지원과 민간 플랫폼의 뛰어난 접근성·기술력을 결합한 ‘민관 협력형 일자리 지원 모
[금요저널] 예천군은 양궁과 육상 ‘투 톱’체제인 엘리트 스포츠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한양궁협회 꿈나무·청소년 대표선수단의 하계 전지훈련을 처음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대한양궁협회 꿈나무·청소년대표선수단 94명은 지난 7월 18일부터 오는 31일까
[금요저널] 예천군은 농촌의 자연·문화·체험 자원을 활용한 ‘농촌크리에이투어’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체류형 농촌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농촌크리에이투어는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단순 방문과 일회성 체험에 머물렀던 기존 농촌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7월 29일 호명읍 일원에서 예천경찰서 예천군자율방범연합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반은
[금요저널] 예천군은 7월 30일 오전 9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경북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행정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행정실무협의체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건설도시국장, 신도시 관련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신도시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에서 열리는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 참가자 1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접수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예천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일반 참가자 500명을
[금요저널] 예천군은 7월 30일 새벽 5시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80여명과 함께 중평천 손기교부터 한천 신대왕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가시박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하천 변을 중심으로 줄기와
[금요저널] 봉사단체 경북아미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7월 28일 예천군노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면을 삶아 정성껏 만든 짜장면을 어르신들께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전준범 의원은 제2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마다 반복되는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응급복구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전 의원은 “아산의 수해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