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의 연구모임을 통해 지방공무원 업무매뉴얼과 업무달력을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모임은 신규공무원 30명과 선배 공무원 10명을 5개 조로 구성해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다. 모임 결과물인 업무매뉴얼과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인천 개항역사탐방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워크숍은 인천 남부 개항장 역사 산책길에서 우리 지역의 역사, 지리, 문화를 바탕으로 애향심과 남부형 세계시민성을 키우기 위해 진행했다. 19세기 개화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학부모 등 마을교육 구성원 1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평 마을교육공동체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공감토크는 마을교육의 구성원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인식 차를 좁히고 소통과 협력하며 마을교육에 대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교사 55명을 대상으로 ‘2022 북부 생태환경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12월 6일까지 운영한다. 연수는 지난 9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생태체험을 통한 생태감수성 함양, 마을의 자원이나 유관기관을 활용하는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행복배움학교 26개교의 상호협력과 소통을 위한 ‘2022 남부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 하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행복배움학교 관리자 네트워크는 권역별 학교 중심으로 학교장과 교감 네트워크를 각각 구성해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8일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를 찾아 학교시설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특별한 Talk’을 진행했다. ‘특톡’은 학생 30여명이 현장 참여했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지난 4년간 무상교육 등 교육복지를 최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그린리더 학생·학부모와 함께 ‘초록빛 스토리가 담긴 생태환경 모니터링 및 그림책 만들기 결과 발표회’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남부 그린리더 학생들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저어새 쇠오리 중대백로 붉은 왜가리 등 다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인천 고등학교 영어교과연구회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주최한 제8회 고등학교 외국어동아리 발표회를 26일 오전 10시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시한다.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며’라는 주제로 실시하는 이번 발표회는 포스트코로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 담당자와 컨설팅 지원단을 대상으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차기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성과나눔회’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성과나눔회는 인천능허대초등학교 김경진 교사와 인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6기를 30일까지 운영한다.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는 학부모가 인천의 미래교육, 인천교육의 꿈을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로 올해 6회를 맞았다. ‘알아두면 쓸모많은 학부모 교육’을 주제로 부모들이 그간 요청해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의’ 대표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학년도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주제 특강과 운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 동구청과 학교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천시교육청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동구 지역 여자중학교 부재 해소를 위한 학교설립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14년 박문여자중학교 송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난정평화교육원에서 인하대학교와 한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1일 체험 평화교육을 실시한다. 대학생 평화교육은 인하대 사회교육과와 한신대 심리·아동학부와 연계해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우리 사회에 진정 필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채식요리 레시피를 실은 ‘건강한 맛을 찾아가는 학교급식 레시피북’을 발간해 인천 관내 학교에 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시피북은 채식 급식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하고 맛있는 채식 요리 정보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학교 의견에 귀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