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지난 9월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화원중학교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13억 3천만원이 포함된 2026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이 9월11일 제339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화원중학교 본관동 조리시설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14일 오전 11시 중구 필동마을마당을 찾아 놀이·휴게시설의 노후 상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는 중구청 정원여가팀이 함께해 시설 재정비 방향과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필동2가 111-2번지에 위치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종부 의원은 1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 청년들을 위한 ‘청년 AI 성장권’예산 56억 2500만원이 민주당 주도로 전액 삭감된 데 대해 깊은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명했다.‘청년 A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과정에서 대폭 삭감되었던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예산이 국민의힘의 예산 복원 노력 끝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과정에서 일부 복원되며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지원의 불씨를 되살렸다.해당 예산안은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은 최근 왕십리도선동, 왕십리제2동, 행당제1동, 행당제2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사업을 살펴보고 투표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자리를 함께했다.성동구 2026년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오현주 부위원장은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출범 10주년 기념 행사 및 포럼’에 참석해 위원회 출범 10주년을 축하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옴부즈만의 역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지난 9월 9일 중구 남산골한옥마을과 남산 충정사에서 열린 ‘부탄 갤러리 이전 세리모니 및 프로모션 세미나’에 참석해 불상 봉송 행렬에 동참하고 한-부탄 관광·문화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한국부탄우호협회 주최로 부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은 9월 9일 종로소방서를 방문해 장만석 종로소방서장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종로소방서 합동청사 건립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합동청사 건립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사업기간 연장과 공사비 상승 등 주요 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정애 의원)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과 함께 관악구 대학동에 위치한 삼성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을 만나 학교가 겪고 있는 주요 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용구 행정자치부위원장은 9일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교통실, 서울경찰청, 서대문경찰서 서대문구청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서대문구 일대 교통안전시설을 합동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신속히 개선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정애 의원은 주민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501번과 5516번 버스 노선을 조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부터 대학동 고시촌입구까지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지난 7월 29일 한남여객운수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은 지난 1일 제339회 임시회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 관리 및 운영 사무의 신규 민간위탁 동의안심사에서 서울시 1호 공공형 어린이 직업·역량 체험시설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의 강북구 설치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운영
[금요저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시의 ‘청년 AI 사다리사업’과 관련해 이를 외부 언론을 통해 정치적 정쟁으로 몰아가기보다, 사업의 준비 수준과 청년 수요를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상임위원회에서 이미 두 차례에 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