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은 지난 12일 영농폐비닐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을철 농업 활동이 끝나 발생하는 영농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함께 처리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자매결연지인 금창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강화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로를 넓히기 위한 농특산물 꾸러미 직거래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위원회는 순무김치, 고구마, 쌀, 버섯 등 지역 농가에서 정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은 지난 11일 관내 각 마을에서 영농철을 맞아 폐비닐과 폐농약병 일제 수거 작업을 실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위한 ‘3따3고’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1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문경 주무관이 참석해 농업경영체 등록 변경 및 갱신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농업인의 경영체 정보가 최신으로 유지되어 각
[금요저널] 강화군은 인천광역시 및 한국중세사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강도 시기 고려와 동아시아 세계’를 주제로 ‘인천역사 학술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학술회의는 1232년부터 1270년까지 39년간 강도시기를 중심으로 고려와 동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0일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전반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겨울철 폭설과 한파가 시작되기 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 34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강화군 문화관광해설사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객에게 풍부하고 생동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10일 가을철 산불 제로 달성을 위한 산불 감시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철통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한 것이다.불은면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불 예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0일 강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0회 강화군농업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생활개선강화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강화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이 가진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지도자회가 11월 첫째 주, 가을 정취가 절정에 이른 북산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에서 새마을지도자회는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낙엽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를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7일 두운리 장안마을 도로변에 조성된 코스모스길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치우고 코스모스길을 정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불은면을 만드는 데에 앞장섰다.박병일 주
[금요저널] 강화군은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11월까지 ‘노을이 물드는 강화, 낙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강화도의 대표적인 낙조 명소를 테마로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서해의 석양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GPS 기반 위치 인증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6일 11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면사무소 및 상방리 일원에서 ‘가을철 재난 안전 집중 신고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0일 강화 남부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의 뜻을 모았다.이날 위원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지역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