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026년을 맞아 첫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 주민자치 위원들은 2025년도 사업 결산보고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군정 주요 역점 시책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양사면분회 각 경로당 노인회장과 사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제17대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회장으로 3선 연임 당선된 장기천 지회장이 함께해 새해 인사를 전하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지난 16일 교동면 소재 주식회사 교동들녘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백미 500kg을 기탁하며 훈훈한 새해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교동들녘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최복환 대표는 “어려
[금요저널] 강화군은 풍물시장상인회협동조합가 지난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 18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풍물시장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풍물시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4일 강화군학원연합회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학원 연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화군학원연합회가 학원비의 30% 이내를 후원금으로 지원한다.강화군 또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3월부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교육을 제공하고 학력인정서를 수여하는 ‘강화 행복학교’를 운영한다.강화군은 16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강화 행복학교’운영의 본격적인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강화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8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이는 2024년 1억 8천만 원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56%의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13일, 강화남지방장로회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고영덕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서광석 길상면장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3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집수리 및 생필품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며 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가 지난 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후계농업경영인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후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읍, 송해면, 하점면, 양사면 일대 약 57만 평 규모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행정청 위탁구역으로 확대 지정되면서 관련 규제가 완화됐다고 밝혔다.강화군은 해병대 제2사단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청 위탁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통해 선납 시 세금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1년 세액의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3월, 6월, 9월에도 연납을 신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지난 9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농업 단체들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성금 100만 원을, 농업경영인회와 한국여성농업인협회도 각각 25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9일 제42·43대 송해면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인선 이임 면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종인선 면장은 “재임 기간 동안 각종 현안으로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