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 핵심단체 임원진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 핵심단체 상반기 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핵심단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활동 방향과 단체 간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심신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행복한 출산 임산부 요가 교실 3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현대자동차 미추홀대리점 문준도 차장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3상자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용현3동의 기부 캠페인인 ‘온마을에 정이 넘치는 용현3동 착한 이웃들’에 동참하는 의미로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공공장소의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해구청, 서해구여성단체협의회, 인천서부경찰서가 함께 불법카메라 점검 및 불법촬영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불법촬영 범죄가 우
[금요저널] 부평구는 18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소속 직원과 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를 실시했다.이날 회의는 △군사작전 상황 보고 △전시상황을 가정한 상황조성 전문 보고 △국가위기관리 단계별 주요조치 사항
[금요저널]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한 ‘제7회 송도해변축제’ 가 한층 다양해진 물놀이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에는 총 7만 3천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기존 물놀이 중심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14일 연수아트홀에서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와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2026년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해 강사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수레바퀴 꿈 교실의 교육 품질을 높이기 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인도 중대형 포상관광 단체를 잇따라 유치해 오는 9월 약 2천 명 규모의 인도 관광객이 한국을 찾는다.먼저, 글로벌 건강·웰니스 기업인 인도 허벌라이프의 임직원 등 약 1400명이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과 강원도 등을
[금요저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부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특화쌀 ‘황금예찬’의 하나로마트 입점 및 홍보에 나선다.‘황금예찬’은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특화쌀로 이번 하나로마트 입점을 통해 시민들이 부산
[금요저널]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은 지난 7일 김교흥 국회의원, 서해구 관계 부서와 함께 가좌동 가림고등학교 방면 삼거리 일대를 찾아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해당 구간은 가림고등학교 방면 삼거리에서 3차로가 급격히
[금요저널]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은 지난 3일 서해구 관계 부서와 함께 가좌동 원적로 171~175일원의 진입도로를 찾아 차량 통행 여건과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논의했다.해당 도로는 원적로에서 사찰과 족구장, 카페 등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차량 진입 시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4일 구청 앞 마실거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서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최근 보수를 마친 비문 상태를 확인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평화의 소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극한 폭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맞춤형 재난 예방 및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지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은 총 2,584대이며 조정인력 3,635명이 시설물 안전점검, 산불 감시, 불법
[금요저널] 재외동포청은 13일 김 청장이 충남 지역을 찾아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참배하고 국내에 정착한 고려인동포들을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김 청장은 먼저 망향의 동산을 찾아 해외에서 생을 마친 재외동포 영령들을 추모하고 고국과 동포사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