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 경남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해양수산부, 극지연구소, 한국선급, 한화오션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쇄빙연구선 착공식이 개최된다고밝혔다.차세대 쇄빙연구선은 지난 2009년 취항한 첫 번째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이은 우리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기후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가뭄·홍수 등 각종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수지의 물그릇을 키우기 위한 준설사업을 영농기 이후 본격 시행한다고밝혔다.농식품부는’ 24년부터 준설예산을 대폭 확대해 저수지 준설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자조금과 농협경제지주, 한우협회 등과 협력해 추석 성수기 9월 12일부터 9월 24일까지 13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2026년 추석 맞이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고기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밝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 주민 호민관 위촉식’을 열고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에 위촉된 주민 호민관은 총 8명으로 지방 행정과 지역사회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원로들로 구성됐다.‘호민관’은 고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광장에서 지역 주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하는 ‘2026년 나이스 미추마켓’을 개최한다.‘나이스 미추마켓’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기업의 판로 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주민과 함께하는 미추홀구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에는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썬킴 역사 스토리텔러가 ‘민중이 이끈 항일운동, 그리고 상해 임시정부’를 주제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은행나무 열매 조기 제거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경원대로 등 관내 14개 주요 노선의 은행나무 암나무 1250주를 대상으로 9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 본관과 별관 등 청사 주요 출입구에서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김정식 구청장과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직원들에게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 금지 방침을 알리고 다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서로를 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위원회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주민공동이용시설 운영위원회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설별 운영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의 애로 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인천향교에서 진행한 인문 강좌 ‘인문산책_느린 여행자로 살아보기’ 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향교의 전통적인 교육 기능을 현대적으로 확장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느림’의 가치와 사색·성찰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 마을 공동체 ‘주안3동 싹싹가꾸미’는 10일 ‘우리 동네 새 단장’활동의 하나로 관내 방치 화단을 가꾸고 가을 초화를 심는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인하로236번길 30-34 인근 화단 등 빌라촌 골목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주민자치 활동에 필요한 온라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On마을 시스템 유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숭2마을학교’ 가 바른 글씨 습관 형성을 돕는 ‘또박또박 손글씨 교정교실’을 새롭게 시범 운영한다.글씨 쓰기가 어렵거나 필기 습관을 바로잡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순히 예쁜 글씨를 따라 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