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민의 건강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를 넘어 도시 전체의 발전과 직결된다.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지역경제 성장, 생활 인프라 확충과 같은 거시적인 목표만큼이나 구민의 건강 증진이 필수 요소이다. 현대사회의 기대수명이 점점 늘어나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함께 방한 외래객의 쇼핑 편의를 돕고 쇼핑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모바일간편결제 표준QR 키트 2만 개를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한 표준QR은 국내 서비스인 제로페이에 기반해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 17개 해외 모바일간편결제 서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협약 성안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를 맞아, 11월 26일 오후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개최국 연합의 각국 수석대표와 만찬을 갖고 협약성안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출산 가구에 대해 주택구입·전세자금을 지원해주는 신생아 특례 대출 소득 요건을 맞벌이 가구에 대해 2.0억원 이하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신생아 특례 대출의 소득기준이 결혼 패널티로 작용하지
[금요저널]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2024.11.27.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암파로 로페스 세노비야 스페인 경제통상기업부 통상차관과 ‘제7차 한-스페인 경제공동위’ 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위에서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경제 상황에서 양국 교역·투자 제3국 공동진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아동 권리 주간을 맞아 ‘2024년 남동구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 수상작을 구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의 4대 권리 표현’ 등 총 5개 주제로 지역 내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27일 남동구에 따르면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지자체,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제공하는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은 이달 22일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관광체육과에 서구 무형문화재 및 민속예술 전수관 위탁과 관련해 구의 입장을 물으며 수탁단체 선정의 불합리성에 대해 지적했다. 서구 무형문화재 및 민속예술 전수관은 서구 도요지로 50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박용갑 의원은 26일 진행된 4일차 행정사무 감사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대책 마련 시급, 사월마을 앞 재활용 적치물 처리계획 이행, 청소차 등 수리 비용 등의 주제에 대해 지적했다. 먼저 검단 공장지대 내 쓰레기 불법투기가 만연한데 적발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학엽 의원이 26일이 진행된 4일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투명페트병 AI무인수거기 설치 형평성과 운영 방안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다. 서구는 2022년 12월 투명페트병 AI무인수거기 19대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7대를 동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2일 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연수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첫 번째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연소소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꾸며져, △설레는 첫걸음, △함께라서 좋아요, △연소소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는 하나
[금요저널]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가 오는 29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5일까지 48일간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구청 한마음광장과 연수구 제2청사 두 곳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화려한 조명, 정교한 장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월 25일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감염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들이 장기간 생활하고 있는 요양 시설은 3밀이라는 시설의 특성상 감염병에 취약하고 발생 시 중증의 집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고선희 의원은 제2차 정례회 4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구의 주요 정책인 맨발걷기 공원 조성, 배달서구 운영, 음식물쓰레기 수집·운반 과정의 문제를 지적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 효율성을 위한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첫 째로 고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