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북한 소음 방송 피해 주민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기 위해 ‘이동심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동 심리 상담소는 북한과 인접해 피해를 보고 있는 송해면 당산리를 비롯해 숭뢰리, 강화읍 용정리, 옥림리, 월곳리,
[금요저널] 강화군은 3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228억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군은 지난 2~4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고 농업인 및 농지 자격요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해, 11월 1만 38농가, 농지 1만 670ha를 지급 대상으로 최종 확정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인천시청역사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이즈 예방 홍보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며 에이즈 예방수칙과 차별 해소를 위한 올바른 지식 전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11회 사랑의 열매 대상에서 시민 참여 부문 ‘나눔장’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대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해 나눔 문화 확대와 공동모금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남동구는 지방자치단체로서 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존의 간석1동 청사는 준공된 지 30여 년이 지나 오래되고 협소해 주민편의시설 및 문화 · 복지 기능의 보강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일 부평구 재향군인회로부터 ‘사랑의 김장김치’ 14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정재필 재향군인회장과 박례신 여성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회원 30여명이 직접 담근 것이다. 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월 29일 개최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 14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2024년 인천시민대학 소외계층 중심 군·구 캠퍼스 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자치분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치분권연구소 부설 시민교육원 원장인 노민호 강사를 초청해 진행했으며 ‘자치분권 시대 이해하기’를 주제로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감염병 예방 및 방역 관련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올해 집중적인 방역 소독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10명을 유공자로 선정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계양구 제3회 올바른 반려문화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문화 확산의 중요성과 생명 존중 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계양구는 2022년 인천시 최초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1월 29일 중국 염성시와 8년간 이어온 우호교류의 결실을 맺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양 도시가 진정으로 원하는 공동발전과 교육, 문화, 관광 등 민간교류의 확대 방안에 대해 윤환 계양구청장과 장명강 염성시장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1월 29일 청본이룸터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네크워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아동학대의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 및 원활한 사후관리를 위해 지역 내 아동학대 유관기관 간 협업할 수 있는 사업 논의 및 협업모델을 구축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제9회 동구청장배 체조대회를 지난 11월 30일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부, 청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분야로 진행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 방지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7일까지 홍보 및 사전 안내를 마치고 2024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 신규·재발생 원인의 64%가 인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