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4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전했다. 성과공유회는 2024년도 마을공동체의 추진 성과와 활동 과정들을 정리해 전시하고 남동구 마을공동체들의 우수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1년 동안의 마을공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난임시술 지원은 기존에 생애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됐으며 45세 이상 여성의 난임시술 본인부담률 및 난임 시술 지원금을 45세 미만과 동일하게 적용해 연령구분에 따른 차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23일까지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를 위한 주민수거보상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전단지 등을 수거해오면 이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주민 일자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7일 구청 접견실에서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청소년특성화 공간인 ‘청본창작소’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위탁 운영기관 모집공고 했으며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를 거쳐 청소년 교육사업의 전문성을 가지고 운영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7일 관내 재난 예방·대응·복구 등 안전망 구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재단 단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통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표창을 받은 자율방재단 5명은 풍수해·폭염에 대비해 예찰을 하고 빗물받이 점검 및 무더위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와 인천광역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2024년‘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서구청 의원간담회실에서 주민의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재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범석 서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인천광역시 주거정비과장 등 정비사업 전문가, 지역구 의원, 해당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자랑스러운 서구 기업인상’, ‘일자리 창출 유공자 표창’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자랑스러운 서구 기업인상’에 8명, ‘일자리창출 유공 표창’에 4명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금요저널] 국민 10명 중 8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대해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기관 인지도 조사 결과 78.2%로 지난해 대비 11.1.%p가 높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주요정책 관련 인식도는 원산지표
[금요저널] 정부가 그동안 버려지던 벌채 부산물 등 산림자원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바이오매스와 관련된 원료경합, 환경문제 등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부처합동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림청, 환경부는 지난 12.13, 제1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물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 내 ‘그린리모델링 홍보관’을 12월 20일 개관한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건물의 미관뿐 아니라, 단열 등 에너지 성능을 높여 에너지비용과 온실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13일 인천예송초등학교 강당에서 6학년 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도전 어린이 환경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 환경 골든벨′은 환경보전과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을 골든벨 형식의 경연대회를 통해 재미있게 학습할 기회를 제
[금요저널] 연수형 공공키즈카페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 가 이달 14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한다. 키즈카페는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와 반짝이는 조명, 산타클로스 풍선 인형 등으로 꾸며져 아이들에게 신나는 놀이 공간으로
[금요저널] 계양구는 공공과 민간부문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현 정책을 적극적으로 확산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 사회를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은 이제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