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5년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전 시간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치매안심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대중교통편이 제한적이어서 주민들이 방문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구는 이를 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5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동구 관내에 사업장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소재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는 지난 8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제자들과 함께 모은 라면 600개를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에서는 구정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활동 3년차인 2024년도에 79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해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 2022년 8월 출범했으며 현재 총 5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구에 설치된 법적 기구인 구민고충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는 8일 미국 에너지부 및 국무부와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 간 약정”을 체결했다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권기환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 Andrew Light 에너지부 국제협력 차관보, Eliot
[금요저널] 우리 정부대표단은 1.8. 퀀텀개발그룹 제2차 회의에 화상 참석했다. 미 국무부 커트 캠벨 부장관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총 9개국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는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을 수석대표로 해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한국표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판로 확보 지원을 위해 ‘2025년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국내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서구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기업 10여 개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법무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과 협업으로 사법과 치료·재활을 연계해 마약 중독 회복을 돕는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을 통해 ’ 24년 한 해 동안 160명에게 맞춤형 치료·사회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사법-치료-재활 연계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제1차 현장점검의 날에 제조업, 건설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및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지고 춥고 건조한 날씨 속 용접·용단 작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농식품수출진흥과 김남주 사무관, 축산정책과 박광덕 사무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이경현 연구관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농식품수출진흥과 김남주 사무관은 세계 경기둔화 등 대내·외 수출
[금요저널]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8. 한-아세안센터가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는 ‘제12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 개회식 축사를 통해 아세안 공동체 통합 증진 차원에서 추진중인 각종 연계성 사업 관련 한국의 역할과 기여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 조정관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된 위기임신보호출산제를 통해 위기임산부의 출산부터 아동보호까지 공적체계하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는 위기임산부가 원가정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임신·출산 및 양육 지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8일 ‘제6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위원회’심의를 거쳐 제2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연장기업 11개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따라, 연구개발 역량과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에서 분리한 미세조류가 육계의 장 건강을 개선시켜 사료첨가제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료첨가제 시장은 항생제 사용 감소와 친환경 축산의 영향으로 연평균 4.43% 성장해 2032년엔 전 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