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내 음식문화 개선과 음식점 홍보를 위한 ‘음식문화 큐레이터’ 6명을 이달 31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지난해 6월 인천시 최초로 시작한 ‘음식문화 큐레이터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
[금요저널] 연수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돌봄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위험군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설 연휴 기간 ‘복지대응반’을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
[금요저널] 연수구가 최근 지역 경제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골목 상권에 실질적 지원책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것이 지원책의 핵심 골자다. 이에 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1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2025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1일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와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관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에서 방치되거나 잘못 배출되는 폐의약품을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폐의약품은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 문제를 일으킬 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문해교육’ 및 ‘진로코칭’ 분야의 청년 강사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해교육 전문가 2급 취득과정은 2월 한 달간 총 8차시로 운영된다. 청년들이 취득한 자격증을 실제 문해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설 전후 2주를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 으로 정하고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보건소는 명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비상진료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각 응급의료기관별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철저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22일 청년고용을 늘린 사업체의 세액공제 혜택을 두 배 인상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34세 이하 정규직 근로자가 전년보다 증가한 사업체에 2030년까지 최대 3,100만원의 법인세 또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년 2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전국 오일장 먹거리’다. 지역만의 독특한 정취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 향토 음식은 오일장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싱싱한 재료와 손맛이 어우러진 정겨운 한 그릇의 온기에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업모델을 구축하고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5년 1월부터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언어적 장벽을 해소하고 아동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7일과 20일 민선 8기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관내 대규모 공사현장 연두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연두 방문에서는 동절기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관리가 철저히 준수되는지, 예정대로 준공 기간을 맞출 수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운송차량의 분뇨 유출방지 기준 마련 등 가축전염병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가축운송업자에 대한 분뇨 유출방지 의무를 규정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등 관계기관 합동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대책기간 동안 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21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5년 7월 국가·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개편되는 입양체계 시행을 위해 ‘예비양부모 조사 및 입양가정 적응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예비양부모 조사 및 입양가정 적응지원 사업’은 △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