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1월 4일 강화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제34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과 강화소방서 강화군지역자율방재단, 강화군안전보안관, 강화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
[금요저널] 강화군은 인지장애 환우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가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강화군 남부 및 북부인지건강센터에서 각각 9회씩, 총 18회 운영될 예정이며 지
[금요저널] 강화군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4년 강화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 공무원 선정’ 실시 결과 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총 8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해 직원과 군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 및 적극행정위원회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가 4일 취임식 후 집무실에서 읍면장 회의를 주재하며 주민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일선 주민소통 창구인 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 취임식을 거행하고 강화군의 새 슬로건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생애주기별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시니어 힐링 뷰티케어’ 강좌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최근 장노년 미용에 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개설된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수 수·금요일마다 총 4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관내 12개 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일 월미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2024 인천 주민자치박람회’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나로 이어진 주민자치 세상’을 주제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주민자치연합회가 주관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제3연륙교 중구 대표 명칭 공모 선호도조사’에서 ‘영종하늘대교’ 가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최우수’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제3연륙교의 중구 대표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이번 선호도조사는 총 4,285명의 중구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1월 4일 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 및 환경지킴이측으로부터 핫팩 8,0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서구 관내 노인 일자리 참여자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과 환경지킴이는 서부산업단지를 관리하고 환경보전 활동 등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주민공동체’ 가 지난 10월 30일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공동체 치안’ 분야 최우수상인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지자체와 공공기관
[금요저널] 인천시 동구는 동구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가을 소풍 ‘가치함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화군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소풍은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부담 경감과 부정적 심리 상태 해소를 돕는 등 정서적 환기를 위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일 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최로 ‘제4회 아동권리증진 연합운동회’를 주민행복센터에서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7곳의 아동 및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인권OX퀴즈, 댄스 스테이지 등 레크리에이션과 줄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중·장년 1인가구 전통식 문화체험 모임인 ‘우리함께산다’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함께산다’는 고독사 위험에 처한 중·장년층 22세대를 창영복지관과 연계해 전통 식문화 체험, 전통 식기 만들기 및 민속촌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만석·화수해안산책로 걷기 행사’를 주민 약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화수정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인천동구걷기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김찬진 동구청장과 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월 23일과 31일 공사 유튜브 채널 ‘Imagine Your Korea’에 2024 신규 테마광고를 공개했다. 2024년도 한국관광 해외광고 캠페인은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한국 사람들이 알려주는 ‘찐’ 한국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