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5일 청소년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과 2026년 제2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소년참여예산의 이해’를 주제로 주민참여예산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창작 프로그램 ‘쓰고 그리는 우리 동화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
[금요저널] 옹진군은 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농기계 수리 해상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섬 지역 농업인들은 섬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수리점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높은 해상 운반비를 부담해, 육지 농업인에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4일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와 서해구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의 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금요저널] 인천서해구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8월 한 달간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환경보호 자원봉사 프로그램 ‘친환경 빙고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간과 장소, 연령,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연수구가 추진한 ‘꿈이음길’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0.3%가 만족한다고 답했다.하루 평균 4천여명이 이용하는 꿈이음길은 송도와 원도심을 잇는 대표적인 보행·자전거길로 자리 잡았다.연수구는 지난 7월 8일부터 21일까지 꿈이음길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연수구가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연수·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으로 시작하는 인생 리:부팅’을 주제로 인공지능 활용, 자격 취득, 인문·문화 등 구민의 다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이용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활시설 이웃과 함께 하하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밝은마음, 동심원, 평복영락양로원, 평복영락요양원 등 사회복지 생활시설 4곳을 찾아 이용인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51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투싼 등 2개 차종 10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금요저널]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은 ‘26.8.5. ‘제147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국제행사 정책성 등급조사 결과 심사과 2025년 개최 국제행사 검증결과 심사을 심사·의결했다. 지난’ 26년 3월, ‘제146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정책성 등
[금요저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5일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지방정부, 관계기관과 함께 고수온에 따른 어업재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고수온 비상대책본부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황 장관은 그간 적조·고수온 발생에 대비한 실전형
[금요저널] 서부지방산림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산불진화차량과 드론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부지방산림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주요 도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4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를 앞두고 운영 중인 사전 프로그램 ‘주민 참여 어등 만들기’5회차 행사를 4일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진행했다고 5일 전했다.이번 행사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 김재열 남동문화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소통 행정과 참여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 강화에 착수했다.주민이 정책 형성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5일 남동구에 따르면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