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촌1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맥금동 소재 경작지에서 관내 어르신께 기부하기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재배한 감자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금촌1동 체육회 회원들은 지난 3월부터 감자 심기, 잡초제거 등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감자가꾸기에
[금요저널] 파주시 LG디스플레이는 초복을 맞아 ‘초복맞이 삼계탕용 닭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탄현면 22개 마을과 월롱면 21개 마을에 각각 닭 100마리를 전달했으며 지원받은 생닭은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으로 제공했다. 신덕현 탄현면
[금요저널] 파주시는 ㈜금정종합건설이 지난 15일 파주시 노인복지관과 장애인회관에 400만원 상당의 삼계탕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파주시 노인복지관 300여명의 어르신들과 장애인회관 70여명의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았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가
[금요저널] 파주시 출자기관 ㈜파주장단콩 웰빙마루는 지난 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로컬푸드직매장 취약농가 순회수집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1,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로컬푸드직매장 취약농가를 중심으로 순회수집을 지원하고 직매장 참여농가
[금요저널] 파주시에서 운영하는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힐링존 프로그램’ 참가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진행해온 ‘힐링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지쳐있는 시민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것으
[금요저널] 파주시가 출연한 파주시행복장학회는 ‘제5회 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 대회’를 오는 9월 3일에 문산제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 대회는 관내 재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청소년 지역인재 선발의 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신호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파주시 관내에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국도1호선을 비롯한 61개소의 교차로에 좌회전 차량 검지기와 보행자 작동 신호기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뮤지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점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에 맞게 사회 전반의 제도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11일 조리읍을 시작으로 15일 운정3동까지 17개 읍·면·동을 초도방문해 기관·단체장들과 환담하는 시간을 가지며 민선8기 소통행정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김경일 시장은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을의 애로사항과 단체장들의 건의사항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난 12일에 8주차에 걸친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를 위한 ‘독서동아리 리더교육’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교육은 교하도서관에서 해마다 작은도서관 활성화로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3일 삼계탕을 만들어 홀로 계신 어르신들 가구에 사랑의 삼계탕 60인분을 전달했다. 운정3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김장김치 나누기 등 관내 저소득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 문화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부녀회는 15일 초복을 맞이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을별 부녀회장들이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삼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주민자치회가 오는 16일 봉일천교 하부 광장에서 제2회 주민 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자치회는 발굴된 마을의제에 대해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주민 투표를 진행했으며 16일 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시행여부를 결정하게 된
[금요저널] 파주 가람도서관은 오는 30일 오후 4시 솔가람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여행 어때요? 파리 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에 열린 ‘여행 어때요? 이탈리아 편’에 이어 파리의 문화와 예술, 역사를 영상과 ASMR, 클래식 연주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