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생명 존중 의식 고취로 유기 동물 없는 파주시 구현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팀별로 온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2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34세 이하로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000만원 및 월세 6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관내 대형공사장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관리 및 폐기물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정3지구 조성 및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철도, 도로 아파트 공사 등 대형 공사가 늘어나 환경관련 민원이 증가해 관내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파주시노동복지센터에서 ‘2022년 파주평화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운영하는 파주평화 아카데미는 접경지역 파주의 위상에 걸맞은 평화·통일 리더를 양성하고 파주시민의 평화통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강좌다. 파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18일 북한문화예술 전문단체인 임진강예술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백영숙 임진강예술단 대표 및 조은미 후원위원회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의 애환을 듣고 탈북민의 지역사회 정착 방안과 북한문화예술단체로의 육성을 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제9보병사단에서 파주시-9사단 군관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군관 상생발전협의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진철 제9보병사단장이 참석했으며 파주시는 이수호 평화기반국장, 나승용 평화안보자문관이 9사단은 김상호 참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9일 파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경일 파주시장, 육언태 파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임원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지역사회보장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사업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조직진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효율적인 조직개편 준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조직진단 용역은 지난 5월부터 자체진단과 전문 연구용역을 병행해 수행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사는 민선8기 시정 컨트롤타워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7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임원경제지 ‘정조지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조지 학교’는 파주 장단 출신 대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의 실용백과사전인 ‘임원경제지’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한 2022 임원경
[금요저널]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진행 중인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사업 민자적격성 조사는 현 상태로는 통과가 어려워 사업제안자인 현대건설로부터 기존 제안서를 대체할 추가적인 경제성 확보 방안을 받아 KDI에 추가 제출하기로 했다. 3호선 파주연장 사업은 2020년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0일과 27일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에서 ‘우리 동네 한의사’의 저자 권해진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7~8월 전시 중인 ‘건강, 어렵지 않아’ 컬렉션 연계 강연으로 공고를 통해 모집된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가 지난 17일 광탄면에 집결해 지역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순찰은 광탄면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대 임원과 읍·면·동 대원 60여명이 집결했고 순찰에 앞서 광탄면장과 광탄파출소장이 참석해 연합대 공조 순찰에 감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30일까지 가정 보육 어린이들에게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2022년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소를 둔 어린이 중 올해 8~9월에 가정양육수당 또는 영아수당을 받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상습투기지역에 이동식 감시카메라 총 11대를 추가 설치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방치행위 단속은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상습투기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2019년부터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