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농상생과 도시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개최된 제1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운정호수공원에서 지난 23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도시농업박람회에서는 전시부스와 체험부스를 운영, 평소 도심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목화, 대추나무, 사
[금요저널]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29일 금촌도서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사례관리 대상 한부모 가족 양육자를 대상으로 소그룹 대면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파주시 가족센터에서 맘C상담교육연구소의 김미숙 소장을 강사로 후원 연계했으며 ‘공감하는 부모, 행복한 아이’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에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미디어 기록활동가 기초과정 참여자를 10명 내외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주 시민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할 미디어 기록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수료자를 대상으로 2023년 마을 미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문산 노을길 야외조각전’을 선보인다. 야외조각전은 근대적 미술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작품이 공존하는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시민들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28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신규공직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신규공직자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매년 공직자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서로 존중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28일 이창석 변호사를 파주시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창석 변호사는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 후 경제개혁연대 정책위원, 고양시 고문변호사, 행정자치부 청렴옴부즈만 등을 역임했으며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28일 파주스타디움 내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 준공식을 개최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준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시의장, 시·도의원, 파주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과 시설관람
[금요저널] ㈜스테비아팜스는 지난 23일 3,200만원 상당의 무설탕 음료 2만8,000병을 파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스테비아팜스는 각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시설
[금요저널] ㈜디케이지에서는 26일 7,000만원 상당의 아동용 가방 1,233개를 파주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디케이지는 수년째 파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필요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기부금액은 현재까지 약 4억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도움의 손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위한 ‘신중년 2nd 직업찾기’ 참여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재취업 및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있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자기분석 및 노동시장의 이해를 통한 취업목표 수립과 구직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8일부터 지역주민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현한 복지맵을 배포해 복지시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복지맵은 50여 개의 대상자별 복지시설과 각종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등의 연락처와 주소 등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팸투어’ 참가자가 26일 파주시를 방문해 관광자원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국제관광시장 회복에 따라 우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국내 여행사가 초청돼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26일 한국성 경기북부보훈지청장과 만나 평화관광산업과 보훈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측은 보훈처 주관 예정인 2023년도 정전 70주년 기념 보훈 행사 개최 협조 및 보훈단체 지원 관련 현안 사항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LG디스플레이와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LGD P10공장 증설 현장에 대규모 근로자 투입으로 인한 주차난과 이에 따른 주민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양 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