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20일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앞두고 통장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 정보와 실제 거주 현황의 일치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등록 사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20일 관내 알코올중독환자의 집을 대대적으로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업체와 함께 협력해 진행했다. 해당 가정은 알코올중독으로 인한 무기력증 등으로 오랫동안 쓰레기를 버
[금요저널]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19일 건설기계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회, 파주지회와 함께 청렴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시는 최근 건설기계 관련 행정업무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대여, 허위 등록, 불법 주기 등 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소 1,024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시는 올해 첫 번째 정비 사업으로 버스 이용객 규모, 주변 설치 여건, 교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냉난방기, 자동문, 공기정화 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 하율디앤씨㈜, 하나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의 개설사인 하율디앤씨㈜와 금융기관 하나은행이 각각 1억
[금요저널] 파주시가 자활사업의 다변화를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민·관 협업 확대, 시간제 일자리 전면 시행, 자산 형성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다각도로 펼쳐가면서 ‘일하는 복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시는 현재 △외식사업단 △카페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8일부터 9월 말까지 ‘찾아가는 폐건전지·폐의약품 수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평소 자주 찾는 조리읍 경로당 및 마을회관 총 34개소에 폐건전지·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분리배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18개소에서 총 40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아 건강의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년 제5회 금촌2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금촌2동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마을 의제사업을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하는 주민 참여형 공론장으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예약 부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문자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예약 부도로 인해 영업주가 입는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월 주말 전후 예약 부도 발생 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AI와 미래정책 연구회’는 19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미래산업분야 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속히 변화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기반 산업확산에 대응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 목진혁 의원은 지난 19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의료, 요양, 일상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연계 지원하기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파주시가 지난 9일부터 입법예고 중인 ‘파주시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장단은 8월 1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훈련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의장단은 이번 을지연습의 주요 추진사항과 진행상황, 현안과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을지연습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6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해 지방세·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와 파주경찰서가 합동해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