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7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제4회 보육교직원 힐링콘서트 ‘별빛처럼 빛나는 그대-보육교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첫 대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3일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인‘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10월 13일 나누우리 봉사회에서 호원2동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과 백미 300kg, 라면 등의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의 시작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나누우리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3일 향수의 벗님들에서 의정부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일환으로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향수의 벗님들 모임은 어르신들로 이루어진 노래 공연 모임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4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2일 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2022년 승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3차시로 나눠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직 생애주기 공직자 중 올해 승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직자상과 청렴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3일 SFG 신화푸드그룹에서 의정부시청을 방문해 백미 464포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최상규 SFG 신화푸드그룹 총괄사장을 포함해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SFG 신화푸드그룹은 한중일식 및 카페 등 20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3일 김동근 시장이 의정부 범시민 사랑 나눔 캠페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의 첫 번째 주자로 의정부시의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경기도 민선8기 지자체장 나눔리더 1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2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in 의정부’를 위해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입국한 아시아 대표 모델들은 의정부시에 체류하는 동안 다양한 지역 행사 및 대표 관광지를 방문, 많은 시민들과 만나며 의정부시 홍보 관련 콘텐츠 촬영에 바쁜 시간을 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TV조선 김민배 대표를 초청해 시민 및 직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제2회 ‘의정부 인사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의정부시의 창조적 미래를 그려본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민배 대표는 제3자의 눈으로 보는 의정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1일 파발교차로 부근 대로변에서 임의개조 등 불법행위 이륜차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단속은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으로 인한 소음민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의정부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합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1일 20개국 50여명의 아시아 모델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 및 시설을 방문하는 ON & OFF 스탬프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0여명의 아시아 모델을 4개 그룹 나눠 문화관광해설사의 진행에 따라 그룹별로 5~6개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2일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특수시책 ‘2022년 부엉이 야간순찰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발굴’사업을 실시했다. ‘2022년 부엉이 야간순찰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발굴’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흥선동 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2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신한대학교, 덴마크기업 댄포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 및 탈탄소화 의정부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의정부시 발전과 미래 계획에 대한 공동노력 및 공유가치 실현, 도시발전 방향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음악, 시적인 순간’을 주제로 일상 속 인문학 강연을 11월 3일부터 4주간, 총 6회에 걸쳐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 인문학 강연은 백은선 시인의 ‘도움받는 기분’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