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3일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2023년 제4차 어린이집 관리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의정부 이룸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인 어린이집 원장들에게 아동학대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어린
[금요저널]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7월 12일 연천 푸르내마을체험관에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추억만점 시골농장의 하루’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야채에 대한 거부감으로 섭취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림스타트 취학아동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14개 동에서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동별 14명이며 공고일 현재 18세 이상인 해당 동에 거주 또는 생활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반드시 주민자치교육과정을 6시간 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운영해온‘찾아가는 전세 피해 지원 서비스’를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는 정부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변호사, 법무사, 심리상
[금요저널] 김재훈 의정부시 부시장이 7월 12일 호우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침수 취약시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을 긴급 점검했다. 김재훈 부시장은 중랑천 둔치주차장 및 산책로 안골계곡, 민락동 일원 급경사지 등을 점검하며 집중호우에 대한 재난 방지를 당부했다. 또 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3일 우송대학교 김용석 교수를 초청해 ‘제10회 의정부 인사이트’를 실시했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직원과 시민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연은 ‘일 잘하는 조직문화, TEAMWORK’라는 주제로 마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2일 다솔크린 박성제 대표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나눔리더 51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모금사업으로 1년 내 기부금 누적액 100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3일 시장실에서 통장협의회와 ‘머물고 싶은 우리 동네 공원 만들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도심 주택가에 위치한 녹색 휴식공간을 가꾸는 등 체계적인 공원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통장협의회는 공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3일 시장실에서 서울도시철도 그린환경㈜에 취업한 발달장애인들을 축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시는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작년 9월 그린환경과 ‘발달장애인 고용촉진 및 자립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어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각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다루며 시민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을 주제로 8월까지 분야별로 매주 1편씩 발표하며 13일 다섯 번째로 ‘안심하고 살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7월 12일 집중호우에 대비해 흥선권역 침수 취약지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7월 13~15일 장마전선으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를 점검했다. 또, 연이은 장맛비로 지반이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송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7월 12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과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과일 나눔은 초복을 맞아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송산3동 새마을부녀회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7월 12일 추동로 걷고싶은길 일대를 대상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와 일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시 14개 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 70여명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무성하게 자란 추동로 일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투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6월 8일과 7월 10일 2회에 걸쳐 ‘찾아가는 사진관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 사용처를 알지 못하는 대상자 등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았으나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