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동백죽전대로 1.5km 구간에 '저소음 도로포장'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구간은 2006년 은목·초당 지하차도 개통으로 통행량이 크게 늘어난데다 2012년에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그간 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올해 마지막 북타임으로 3명의 작가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북타임은 작가와 독자를 잇는다는 취지로 시가 매월 진행하는 작가초청강연회다. 책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크다.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하는 북타임에는 3명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1동 등 14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용인새마을금고와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 대상은 수지구 죽전1동을 포함해 죽전2동, 죽전3동, 상현1동, 상현2동, 동천동, 풍덕천1동과 기흥구 마북동, 구성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일 육군본부 소속의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이창우 무공수훈자회 회장과 육군본부 신기진 6·25무공훈장찾아주기조
[금요저널] “세계 육상 무대에 용인특례시의 이름을 알리겠습니다”높이뛰기 세계랭킹 1위이자 한국 높이뛰기 최고기록 보유자인 우상혁 선수가 20일 용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입단식에서 한 말이다. 우 선수는 이 자리에서 “2024년 파리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용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일 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2022 용인시자원봉사대학 졸업식을 열었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이날 수료식에는 센터 이사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수료생 55명,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9월 13일부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이창호 구청장이 20일 구 직원들과 신갈동 소재 기흥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곳은 지난 2006년부터 홀로 어르신 등 소외 계층을 위해 무료로 급식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창호 기흥구청장은 지난 9월 추석 연휴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활력소’는 지난 17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도시재생 패러다임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강현철 경기대 건축안전공학과 교수가 도시재생 패러다임의 변화와 도시재생사업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성동은 지난 1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나스데이와 취약계층을 위한 도넛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나스데이는 취약계층 어린이, 어르신을 위한 도넛을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날도 노현서 대표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31일 관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477곳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방법·소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육은 공동주택 경비책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기르고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법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단열재를 지원했다. 일명 ‘뽁뽁이’라 불리는 에어캡 형식의 단열재는 창문에 부착시 열 손실을 막고 실내 온도를 2~3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난방비도 10~20%까지 절약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3개구 보건소는 홀로어르신들의 우울감 예방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대상 홀로어르신 가운데 각 읍·면별로 20명을 선정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18일 백암면을
[금요저널] # 강지아 씨는 항상 지도를 들고 다닌다. 자신이 갈 길을 지도를 보며 눈으로 익히는 게 먼저. 그리고 다니는 골목골목을 지도 위에 형광펜으로 칠하고 특이한 곳은 지도 위에도 별표.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자신이 본 마을과 도시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린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신봉체육공원에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봉체육공원은 아파트단지와 유치원 등이 가까이 있지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던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