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2일 개군면 시가지 하천변과 남한강 강변 일대까지 생태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이번 수해피해 복구 운동의 일환으로 개군면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해 그 동안 우천으로 유입된 하수와 쓰레기 등으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어린이집이 지난 22일 바자회를 통해 모은 성금 650,450원을 공동모금회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일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자체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고자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8일 산하 공기업인 양평공사의 2022년 총인건비 인상률을 경기도 내 공사·공단의 총인건비 평균 인상률인 2.8% 대비 0.4% 높은 3.2%로 결정하고 통보했다. 양평공사는 그간 부실 경영으로 인해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어 잦은 퇴사와
[금요저널] 양평군과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9회 황순원문학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황순원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 대한 관심과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황순원문학제는 황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새마을회가 지난 19일 오전 김장 나눔을 위한 김장밭 바닥덮기 작업을 실시했다.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라는 표어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힘든 이웃들에게 김장을 나눠주기 위해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장화와 작업복 등 장비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이 지난 19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서울시 사회서비스 종사자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서비스 혁신을 통한 복지·돌봄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지난 22일 양평군의 전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내린 집중호우로 21일 현재 총 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시설피해는 공공시설의 경우 472건, 356억 4천만원, 사유시설의 경우 1,779건, 46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자율방범대 회원 8명이 지난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들의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방범대 회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지평면 송현리 침수피해 가구 복구를 위해 파손된 물품정리 및 세척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9일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입은 옥천면 수해복구가구와 침수가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직접 농사지은 감자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만운 위원장은 “무더
[금요저널]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는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갤러리 미지에서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개관15주년 특별기획전인 ‘양평의병의 항일운동 동아시아의 빛이 되다’ 展을 개최한다. 동아시아 전쟁은 1876년부터 1945년까지 한반도를 시작으로 만주,
[금요저널] 경기도청 봉사단체인 사랑봉사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0일 양평군의 수해지역인 강상면을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 부임한 김영태 양평 부군수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김영태 부군수는 경기도청에
[금요저널] 양평군이 변화하는 불법 주·정차 현장 여건을 반영하고 주정차 단속에 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및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유예 시간과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을 변경할 예정이다. 양평군의 기존 불법 주·정차 CCTV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9일 아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양평에 거주하는 중장년의 제2의 인생 지원을 위해 운영한 ‘2022년 상반기 경기 중장년 양평 행복캠퍼스’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의 행복한 미래 설계와 재사회화 교육을 운영하고 중장년에
[금요저널] 양평군의 간부 공무원들이 지난 21일 휴일을 반납하고 관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김영태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은 양강섬과 물맑은양평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