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7월 3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월별 다른 주제로 운영되는 명사초청 토요인문학 강연회 ‘인문학 한 스푼’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한 스푼’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며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양주시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예산학교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강수현 시장의 위촉장 수여, 위원회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양주시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의 추천을 받은 20명과 공개 모집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18명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과정으로 2021년에 44시간 교육에 참여, 2022년에는 지난 4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금요저널] 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2억 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마을·커뮤니티 조성 공모사업은 탄소중립 실현의 주체인 지역 주민이 주도적·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산북3통은 지난 16일 초복 복놀이 행사와 함께 산북 도시재생 활성화 협약식을 개최했다. 산북3통은 장경복 통장을 중심으로 산북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양주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산북3통에 소재한 장묘업체 5개소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본격적인 시민밀착 소통 행보에 나선다. 강수현 시장은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관내 11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강수현 시장이 취임 일성으로 내걸은‘열린행정·청의행정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양주시 경관계획 재수립 및 야간경관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의한 법정 계획으로 양주시의 종합적인 경관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품격 있는 도시브랜드를 구축할 목적으로 지난 2017년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초복행사로 직접 만든 삼계탕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3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는 더운 여름에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 밑반찬, 과일 등을 포장해 전달했다.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텃밭을 조성해 농업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초등학생과 함께하는 도시농부’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대로 텃밭에 상추, 감자, 방울토마토를 재배를 결정해 직접 씨앗을 뿌리고
[금요저널] 양주시는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 고상헌 회원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서 주관한 ‘2022년 농촌지도자 농업기술 명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회 농업기술 명장 인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촌지도자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8월 19일까지 혹서기에 약충기에서 성충기로 접어든 돌발해충 확산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집중 협업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방제에 적극 나섰다. 돌발해충은 잎을 갉아 먹고 수액을 빨아 먹어 나무를 말라 죽게 하며 왁스 물질을 분비해 외관상 혐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는 지난 17일 제74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나라사랑 고양사업으로 관리하고 있는 새마을기 게양대 한 쪽면에 일제히 태극기를 게양했다. 11개 읍면동에 협의회가 관리하는 게양대는 총 8개소 260개로이중 절반인 130개 게양대에 태극기를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5일 오전 경기도 북부청사를 찾아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면담하며 양주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도비 확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이한규 부지사를 비롯해 도·시 실국소장 등이 참석했다. 강수현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7월 15일 다가오는 초복을 맞이해 양주시 남부권역 저소득⋅위기 대상자 140명에게 보양식인 삼계탕을 지원해 습하고 무더운 여름날씨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2022 행복하‘닭’ 사업을 진행했다. 2022년 긴 장마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