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2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에서 대면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랜드에서는 4일간 유아숲 체험프로그램과 목공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아숲은 1일 3회 목공체
[금요저널] 안성시는 가을을 맞이해 관내 봄철 꽃걸이화분을 철거하고 가을철 꽃걸이화분으로 지난 8일 설치를 완료했다. 가로등 걸이화분은 안성시내 공도시내, 난간 걸이화분은 안성교에 총 168개소의 화분이 설치됐다. 초종은 지난번 봄철 반응이 좋았고 화려한 색상이 매력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가 학생 흡연 예방을 위해 지난 16일 일죽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인 샌드아트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은 안성 관내 희망학교 및 금연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샌드아트 공연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정부의 지역화폐 국비지원금 삭감 철회를 촉구하는 ‘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전했다. ‘지역화폐 챌린지’는 최근 중앙정부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 삭감과 관련, 지역화폐에 대해 지속적인 정부 보조금 지원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9월 19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2년 하반기‘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은 문학관 견학과 체험이 어려운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위해 교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체험꾸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외로운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하하호호 웃음꽃 피는 예쁜 손 마사지’ 사업을 진행했다. ‘하하호호 웃음꽃 피는 예쁜 손 마사지’ 사업은 2022년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 공모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노인 우울감 해소 및 정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짹짹이·뻐끔이와 함께하는 행복’ 사업을 추진했다. ‘짹짹이·뻐끔이와 함께하는 행복’은 2022년 안성시 노인복지증진 공모에 채택된 사업으로 올해 9월부터 11월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주민들이 많이 산책하는 승두천 일대를 청소하고 ‘승두천 가을옷 입히기’를 위해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화단 정비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주민들이 승두천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2년 특색사업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2년도 제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8777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지난 13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환경개선부담금 제도는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
[금요저널] 안성시 징수과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납세자들에게 신속하게 돌려주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환급을 추진한다. 지난 8월 31일 기준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금은 총 3301건, 9008만원으로 자동차세에서는 소유권 이전·말소의 사유로 지방소득세에서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저자초청 강연회를 진행한다. 초청 저자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송희구 작가와 ‘회색인간’ 김동식 작가이며 모두 공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송희구 작가의 강연은 오는 24일 오후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은 지난 15일 기념관 발전에 도움을 준 기증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증자 예우 공간 ‘드림’의 개막식 및 명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 기증자 및 기증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자 핸드 프린팅,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인 CGV 안성점을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영화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및 관계자의 안전관리 능력 강화 등을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갑작스럽게 사망했거나 재산관리 소홀로 알지 못하는 조상 명의의 토지를 찾고자 할 때 상속자에게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1960년 1월 1일 이전 사망자의 경우 장자 상속의 원칙에 따라 장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