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민선 8기 1년이 지남에 따라 도서관사업소 주관으로 공약사업과 중점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 및 언론인과 공유하기 위해 9월 12일 오전 11시 한누리에서 시정 브리핑을 진행했다. 오규홍 도서관사업소장은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시대에 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16일 오후 4~8시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와 잔디광장에서 ‘청년 낭만 축제’를 연다. 청년의 날 기념해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1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노래하다, 즐기다, 이야기하다 등 3개 분야에서 다양한 행사가
[금요저널] 성남시 는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분당구는 영업장 폐업으로 주인 없이 무단 방치되었거나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낡은 간판, 인도와 도로변에 방치된 지주 이용간판 등 주인 없는 정비사업에 대한 신청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명품탄천 조성사업의 첫 단추로 12일 오전 10시 서현동 공공공지내 탄천 피크닉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한 피크닉장은 서현동 공공공지내 피크닉장과 수내동 마루근린공원에 위치한 피크닉장 2개소이다. 각각 데크형 피크닉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성남시 정자교 붕괴 사고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9월 8일 제4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교량 붕괴 관련 전문가 두 명을 초청해 붕괴 원인 및 향후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9월 11일부터 9월 19일까지 9일간 제28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1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은미 부의장의 개회사와 더불어 제285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3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
[금요저널] 지난 4월 5일 분당구 정자교에서 교량의 인도 부분이 붕괴돼 숨진 희생자의 유족들이 신 시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시민재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중대시민재해 1호로 입건됐다. A씨의 유족은 붕괴된 정자교의 관리 주체인 성남시가
[금요저널] 올 가을에는 분당중앙공원에서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도 드론을 통해 배달음식과 편의점 상품 등을 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지난 8월 탄천 물놀이장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한 드론 유료 배송 서비스를 9일부터 분당중앙공원 잔디광장에서 확대 운영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방재·화재안전, 산업안전, 보안, 교통·해양안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방세·세외수입 고액 체납자의 세금 징수를 위해 압류한 명품가방과 귀금속, 상품권 등을 경기도와 시·군 합동으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공개 매각한다. 공매 대상은 명품가방 181점, 명품시계 48점, 귀금속 449점, 골프채, 양주 등 총 70
[금요저널] 성남시는 노인 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마망베이커리&카페’가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운영돼 4호점까지 늘려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이 위탁 운영하는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장이다. 매년 60세 이상을 모집해 각 매
[금요저널] 성남시는 1년 이상 자동차 종합·정기 검사를 하지 않는 44대 차량에 대해 직권으로 운행정지 명령 처분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제37조 제3항이 올해 4월 14일 시행된 데 따른 행정 제재 강화 조치다. 시는 해당 차량 차주에
판교공원 중 아파트단지와 상가주택단지 사이에 위치한 일부 부지에 주차장을 건립하는 문제를 놓고 주민들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성남시가 사전에 이해당사자들 간 협의나 조율 없이 건립을 진행하면서 '갈라치기'를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성남시의회 「성남시 정자교 붕괴 사고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준배)」는 9월 8일(금) 제4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교량 붕괴 관련 전문가 두 명을 초청해 붕괴 원인 및 향후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질의·응